인문학 서적 읽다 든 생각인데 아직도 둘 차이를 모르겠음

애초에 본인 권리를 조금 버리고 공통의 목적이라는 사회계약으로 묶인게 국가니 둘은 양면성도 아닌 그냥 쌍둥이 형제 비슷한거 아닌가


세금도 병역도 개개인한테 강제되잖음

보통 국가는 온건한 전체주의인데 여기서 더 가면 히틀러 스탈린이 나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