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서적 읽다 든 생각인데 아직도 둘 차이를 모르겠음
애초에 본인 권리를 조금 버리고 공통의 목적이라는 사회계약으로 묶인게 국가니 둘은 양면성도 아닌 그냥 쌍둥이 형제 비슷한거 아닌가
세금도 병역도 개개인한테 강제되잖음
보통 국가는 온건한 전체주의인데 여기서 더 가면 히틀러 스탈린이 나오는거고
인문학 서적 읽다 든 생각인데 아직도 둘 차이를 모르겠음
애초에 본인 권리를 조금 버리고 공통의 목적이라는 사회계약으로 묶인게 국가니 둘은 양면성도 아닌 그냥 쌍둥이 형제 비슷한거 아닌가
세금도 병역도 개개인한테 강제되잖음
보통 국가는 온건한 전체주의인데 여기서 더 가면 히틀러 스탈린이 나오는거고
그럼 저희 바티칸알가오 -"시진핑애비없음"
원래 제도적인 폭력 독점하고 그걸 유지하기 위해 수탈해가던거라 나라가 국민한테 뭘 해줘야된단 개념이 나중와서 발전한 느낌 ㅋㅋ 고대국가 갈수록 이거 국가체제가 개별 민한테 이득인거 맞긴한가? 느낌이 노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