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2020년부터 2026년 까지 6년간
신형 전투기 개발에 쓴 돈이 6739억엔
2009년 부터 2020년 까지 11년간 차기 전투기 사전 연구개발에 2277억엔을 써서
일본이 지금까지 17년간 차기전투기에 쓴 돈을 계산 해보면 9016억엔 대략 9조원임
2009년부터 2020년까지 대략2조2000억원써서 시행한
독자적인 사전 전투기 연구개발 내용을 보면
스텔스 형상 연구 , 전투기 소재 , 차기 레이더/사통 데이터링크 , 일본판 EO-DAS
,안테나 매립기술 , 조종석 시뮬&소프트웨어 ,전동 액추에이터 , 내부무장창,XF9-1엔진이 포함됨
KF21 블록2까지 개발비가 8조8000억원+엔진 개발비가 3조3000억원+블록3 연구개발비 생각하면 KF21 개발비가 최소 12조원 +인거 고려하면 GCAP는 공동개발 이점인지 요구스펙에 비해 개발비를 그렇게 많이 쓰진 않음 32년도에 테스트 완료 후 양산시작 이니까 앞으로 5년간 연구개발비 매년 2조씩 더 쓴다해도
20조는 안 넘을듯 이것도 라팔 개발비 35조에 비하변 선녀임
대신 보라매 보다 양산가격&유지보수는 더 비쌀듯
바이퍼제로 먼저 만들어봤으니
시제기 프레임 커팅도 안 했는데 저 돈 썼으면 충분히 썼지
일본은 진짜 f35이상급 노리고있었구나 스텔스에 eodas에 f119이상급 자체엔진이라니
뭐가 나와야 32년에 테스트를 완료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