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조국을 위해 가장 소중한 것을 희생한 모든 분 앞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들의 희생은 한 민족에게 목소리를 주었고 한 국가에 미래를 주었기에 헛되지 않았습니다."

"기억은 현재에 살아 숨쉬며,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이탈리아와 한국은 자유를 수호하고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조르자 멜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