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단 기준 보병여단 하나에 특화대대 3개가 공정 기습 유격 이렇게 있으면
공정대대 공수강하
기습대대 기습상륙특공 (IBS)
유격대대 산악유격 (헬기레펠) 이래서
공정이 후방드랍 어그로 끌기 + 상륙해안으로의 증원로 차단
기습이 고무보트 타고 상륙이 아니라 '기습'특공이라 본대 들어오기 전에 해안 전탐이나 소초나 그런거 정리해서 들어올 각 조성
유격이 초수평 느낌으로다가 헬리본 상륙본대로 정규전 병력 밀어넣기
포병여단 + 수색 상장 전차대대 등은 사단 예하대로
수색은 모든 정규작전 시작하기 전에 사전침투로 특수작전
상장은 유격 들어갈 때 적전돌격
포병 전차 등은 좀 나중 페이즈에 해안양륙
대충 그렇게 와꾸라 라일구처럼 LCM 램프 내리고 와아아 우루루 여건조성보단 좀 다영역 느낌낼려고 노력은 했을텐데
그래봐야 쌍룡이니 KMEP이니 PHOTOEX 하면 상징적으로 와꾸 좋은건 연막 빵빵 터트리면서 LST에서 헤엄쳐가는 상장차들이긴 함...
상륙장갑전함을 만들어야 -"시진핑애비없음"
그 상륙장갑차에 타고 들어가는 게 특성화 보병대대에 소속된 해병대원들이잖아요. 특화 과업에 맞게 교육 및 훈련은 시켜놓되 상황이 맞지 않으면 고전적인 상륙돌격 하는 거고요.
네 상장도 충분히 의미있는거 당연한데 (산악애들 헬기부족해서 특히많이타는듯 ㅋㅋ) 자꾸 그쪽만 홍보이미지 쓰니까 ㄹㅇ 라일구 디데이마냥 밀어넣기 원툴만 생각한다고 이미지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