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아시아 순방하면서 한국에 호감작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 전에도 난 멜로니 총리가 다른 EU 정상들보다 훨씬 현실주의적인 국제 외교를 보여왔다고 생각함.
프랑스의 마크롱은 국력에 비해 너무 하고 싶은 게 많고, 독일은 메르켈 이후 AfD 막느라 정신 없어서 눈에 띄지도 않고. 영국도 힘이 많이 빠졌고.
이탈리아는 영프독에 비해 존재감이 강하진 않지만 그나마 상태가 나은 게 멜로니가 극우의 억제기 역할을 잘 하고 있음.
이번에 동아시아 순방하면서 한국에 호감작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 전에도 난 멜로니 총리가 다른 EU 정상들보다 훨씬 현실주의적인 국제 외교를 보여왔다고 생각함.
프랑스의 마크롱은 국력에 비해 너무 하고 싶은 게 많고, 독일은 메르켈 이후 AfD 막느라 정신 없어서 눈에 띄지도 않고. 영국도 힘이 많이 빠졌고.
이탈리아는 영프독에 비해 존재감이 강하진 않지만 그나마 상태가 나은 게 멜로니가 극우의 억제기 역할을 잘 하고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