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t-A5uDyfKg?si=Okq4mwo7mLhATL4q




PD 수첩 첫번째 포로 제대하기직전에 말년에 우크라이나라로 끌려가서 포로로 잡힌것 때문에 매우 억울하다고 하더라.


이미 전역전부터 성악가나 여러가지 자신의 계획을 꿈꿨다고 하네.



첫번째포로는 두번째포로보다 계급상으로 높다고 하네.


두 포로들이 자기네들 북한으로 끌려가면 처참하게 죽는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네.


자기네들이 포로로 잡히면 반역자라고 교육을 받아서 송환되면 살지 못할것이라고 애기했다하고 하네.


그리고 탈북자분들이 그 두 분 포로들을 위한 영상편지 손 편지를 준비했고 음식도 준비해갈려고 했는데 마침 우크라이나에 탈북자분이 거주해서 그 분이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는데


두부밥,김밥,김치,제육볶음인데 독극물 문제 때문에 반입 금지라고 했는데 김영미 기자분 자기가 먼저 먹겠다고 해서 문제 없다고 판단한 뒤 반입했고 포로들도 독극물 들어있는 줄 알고 안 먹다가 자기가 먹으니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고


인터뷰중에 북한군 포로들이 바깥 소식을 모르니 여러 질문을 했는데 그 중 가장 궁금했던게 북한정부가 자기들이 투입된것을 인정했냐 물어봐서 북한정부는 물론 러시아정부까지 참전 사실을 인정했다고 하니 북한군 포로들이 자기는 절대 북으로 돌아갈수 없을것 같습닏다.라고 말했다고 함


왜 그렇냐고 기자가 물어보니 포로들이 가면 3족을 멸할거라고

공포에 떨고 있다고 하더라.


첫번째 포로는 이미 1년전부터 남한으로 가겠다고 생각했다는데 근데 이 병사 잡힌지 10개월 되었다. 이미 싹수가 노랬다.


두번째 포로는 처음에 생각했는데 4개월전에 한국 망명으로 맘을 바꿨다고 하네.


왜 자기들 안 데리고 가냐고 하니 기자가 한국의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니 북한군 포로들이 하나도 이해를 못했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