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T-7이 꽤 오랜기간 써먹기 힘든 물건이란건 소문 다 났고
레오나르도 m346은 아음속이란 한계가 뚜렷하고
휴르젯? 터키 훈련기는 아직 검증도 제대로 안 된 물건이고
결국 T-7이 제대로 완성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자체개발이 정배라고 보는데
GCAP에 집중해야 하는 일본입장에서 훈련기 순수자체개발은 어렵다고 봄
록마와 공동개발 타이틀 걸고 티오공 몇 군데 개량해서 머한과 관련없는 신규기체인양 내놓을 가능성은 있다고 봄
우리야 로열티 받고 부품 낭낭히 수출하면 그깟 언플쯤이야 뭐 상관없지
휴르젯 스페인이 도입하다던데
스페인이 시범케이스로 잘 굴리면 그때부턴 수요 좀 나오겠지 지금은 물음표밖에 없는 기체잖아
@ㅇㅇ(211.193) 그렇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