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표 성능 및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2. 목표 비용이나 기간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3. 목표 성능은 구현하였으나 운용 개념이 적합하지 않거나 작전효용성이 사라지는 경우. // 저 기준을 하나라도 만족 못했다면 실패, 개발에 성실하게 임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성실실패 / 불성실실패로 분류,
Dd(125.181)2018-09-02 13:39
ㅋ 사업평가 점수매겨서 하는거라고 말 꺼낸건 너인데 근거가 필요하면 니가 가져와야지. 왜 안가져오냐? 정말 성공했다면 평가 잘받았다는 표 한장이면 족하잖아?
Dd(125.181)2018-09-02 13:40
그래서 방위사업학회에서 K21 실패라고 했냐고오. 혓바닥이 기네.
익명(114.207)2018-09-02 13:40
아니, SMI 안보경영연구원에서 실패라고 했는데.
Dd(125.181)2018-09-02 13:41
나도 2011 SMI "무기체계 연구개발 사례분석 및 체계관리 강화방안" 보고 말하는 건디? 어디서 실패라든?
익명(114.207)2018-09-02 13:41
그럼 이제 성공했다는 근거는 어디?
Dd(125.181)2018-09-02 13:41
ㅈㅅ 안보경영연구원이 아니라 한국전략문제연구소였음
Dd(125.181)2018-09-02 13:42
대한민국 육군 외주연구보고서 긴요전력 적기 전력화 추진 개선방안 연구, 한국전략문제연구소 114페이지
Dd(125.181)2018-09-02 13:43
난 성공했단 말은 안 했는데? 실패란 말이 없단 거지.
익명(114.207)2018-09-02 13:43
그 SMI 연구개발 사례분석에도 K21의 사업상 '문제'를 언급하지 성공사례로써 언급하지는 않잖아? ㅋㅋ 그거 읽으면 너한테 도움되는 문장이 있긴 하냐?
Dd(125.181)2018-09-02 13:44
방위사업학회 기준에 미달하니 K21은 실패한 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지 ㅋ
Dd(125.181)2018-09-02 13:45
" 제한적인 수상운행 능력 보유는 작전운용성능의 과학적인 검증 미흡이 초래한 결과로 인명손실과 수상운행 능력을 부여하기 위한 과도한 차체 중량 감소로 이어져 K-21의 방호력 약화를 초래하였다. " 이건 실패란 말이 아닌데?
익명(114.207)2018-09-02 13:45
당연 해당 체계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있을 수 있지. 그런데 "요오것은 실패입니다!" 라는 뜻은 아님. 침소봉대는 말고.
익명(114.207)2018-09-02 13:46
기준을 정했으면 그 기준을 달성했는지 미달했는지만 보면 되지 꼭 K21이 언급 되야하냐? ROC 미달성, 비용밀 기간 충족 못했고, 성능 구현했지만 운용개념이나 작전효용성이 여전히 논란이면 실패지 뭐 ㅋ 아무리 좋게 봐줘서 작전효용성이 타당하다고 해도 실패는 실패인데 무슨 실드를 친다고 ㅋ
Dd(125.181)2018-09-02 13:47
너야 말로 침소봉대지. ㅋ 실패라는 개념이 없으면 사례로 만들 필요도 없고 그렇게 분석할 필요도 없어 ㅋ
Dd(125.181)2018-09-02 13:48
내는 체계평가 실패 여부에 대한 계량화에 대한 연구를 가져온 거지, 게이21에 대한 성패 여부는 아니었는데. 그야 게이21는 실패했다는 정부 평가가 없었으니 당연히 본 적도 없겠지. 내가 부분적인 문제점까지 부정하는 건 아니라고.
익명(114.207)2018-09-02 13:48
너 처럼 국산 개발이라면 장구한 성공의 역사라면서 실패를 인정하지 않아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자빠진다고 통렬하게 지적하는 보고서가 방위사업학회, 국방연구개발 실패사례 및 개선방안 연구에서 정리하고 있으니 읽어보라구
Dd(125.181)2018-09-02 13:49
국내에서 전력화 한 사업 중에 '실패'라고 당당하게 내세우는 사업이 있긴 있나? 장렬하게 실패했다고 무방한 K11 사업도 무리하게 양산화한 덕분에 실패 딱지를 붙히진 않았지 ㅋ
Dd(125.181)2018-09-02 13:51
아니, 내가 게이21의 부분적인 실패까지 부정하는 게 아니랑게? 그렇지만 부분적인 실패가 있다고 전체 사업이 실패가 된 정도에 이르지 못했다고. 도입사업은 전체를 봐야지 일부 성능 미흡이 있다고 그게 전체 실패라고 보면 되남? 그게 효율적임?
익명(114.207)2018-09-02 13:51
K11은 실패 맞지.
익명(114.207)2018-09-02 13:52
부분적인 실패와 전체 사업 실패라는걸 왜 니 마음대로 기준을 정하고 여기까지 실패면 사업실패는 아니야! 라고 바운더리를 정하는데? 방위사업학회에서 세 가지 기준을 간단하게 정리했잖아? ㅋ 전시도 아닌 상황에 설계결함으로 사람까지 죽었으니 더 말할게 있나?
Dd(125.181)2018-09-02 13:53
이게 밀스퍼거인가 뭔가하는거구만
익명(schwifty)2018-09-02 13:53
뭐 너도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한다고 보진 않다만, 게이21 까다롭게 평가해도 실패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
익명(114.207)2018-09-02 13:53
내 맘대로 정했다니. 아까 용역연구 제목 읊어 줬잖아. 거기 기준에 따르면 실패라 보기 어려운데. 글고 지금 찾아지질 않아서 순전히 기억에 의존할 뿐이지만 정부 평가에 의하면 실패는 아니었음.
익명(114.207)2018-09-02 13:55
밀덕들 혼동하는게 지금 잘 쓰고 있으면 사업도 성공한거라고 착각하는거지. 물건 잘 나온 거랑 사업 조진건 다른 개념인데 왜 둘을 같은 범주로 묶어서 생각하는거냐?
Dd(125.181)2018-09-02 13:55
너도 정부가 발주한 연구용역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니 맘에 안 들면 연구용역이나 머한 예산체계 부정하는 거임? 울나라 국회 예산 따먹기는 결코 쉽지 않은데 말이야.
익명(114.207)2018-09-02 13:56
그래서 K21이 사고 안터졌고 설계변경 안했고 사업기간 안늘어졌고 사업예산 추가로 안 썼고 국방위에서 욕도 안먹었는지.
Dd(125.181)2018-09-02 13:57
그러니까 사업 실패라고 도장 꽝! 찍은 보고서나 연구용역 있냐고. 니가 아까 제시한 것도 "실패해뜸!" 이런 내용 아니드만.
익명(114.207)2018-09-02 13:57
침소봉대하면서 아니라고 부정하는게 어디의 누구인데 부정하니 마니하는지 모르겠네 ㅋ
Dd(125.181)2018-09-02 13:57
대체 뭘 우기는 거여. 나도 게이21에 별다른 애정 없음. 그냥 검증된 곳에서 나온 평가자료가 더 보고 싶을 뿐임.
익명(114.207)2018-09-02 13:58
K11도 사업실패라고 도장 꽝! 찍은 보고서나 연구용역없으니 성공하진 않았어도 실패한 사업도 아니네? ㅋ
Dd(125.181)2018-09-02 13:58
네가 좋아하고 내가 원하는 사업 평가자료 하나만 보여주면 간단한 거슬?
익명(114.207)2018-09-02 13:58
러셀의 찻주전자마냥 검증 할 수 없으니 증명할 수 없다고 줫같은 논증법 동원하는데 이쯤하자. ㅋ
Dd(125.181)2018-09-02 13:59
응... 도장 쾅 찍은 보고서, 연구용역 없어서 게이21 실패한 사업 아냐... 근거 대로만 말하는 거지.
흑표허벌창 빼고 나머지는 쓸모있는 떡밥인데 - dc App
에초에 쓸모를 결정하는건 누구임 - dc App
인천급 승조원은 결국 경기함에서부터 승조원이 줄어들어서 초도함이라 그렇다는 결론이 나서 무산됐고, 도하 이야기는 애당초 군에서 필요하다고 한 걸 가지고 차라리 증가장갑 해라 밀덕들끼리만 왈가왈부했었지
게이21은 도하 사고 나고 시범 중 차축 나갔다고 쓰레기 무기 취급 당했었지. 도하 사고는 사망자가 있긴 했지만서도.
게이200 계열에도 도하기능 있는데 21따리에 도하기능 없으면 어쩌라고?
K21 도하기능은 육군 내부에서도 까인거잖아
그나마 K21 도하는 실제로 사고가 생기기라도 했지 나머지 둘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밀덕들 뇌피셜밖에 없었자너
과하게 욕심내서 ROC 무리하게 쑤셔넣다가 사업 지연되고 사람까지 죽어나간걸 실드치는건 추한데
허벌창이랑 인천급 인원수는 밀덕들 뇌피셜이 전부긴 했지
무리는 무슨 필수지 북한도 넣는 그정도 도하기능 정도로 무리한 ROC라고 하는건 대체
서방제 IFV에 도하기능 넣은게 대체 얼마나 된다고 무리하지 않다는거냐? 그러게 사업 조지기 싫었으면 그냥 BMP3 처럼 만들던가
하다못해 전차에도 도섭기능 넣음. 머한에선 도하나 도섭기능 없음 못 써먹음.
양넘들은 양넘이고 우리는 우리.
그럼 슈노켈 달아서 도섭기능을 넣었어야지. 서방제 IFV를 만들어놓고 워터젯 쑤셔박니마니 하다가 하다하다 안되니 풍선넣고 띄운거잖아. 그래서 사람 죽은거고
그 한국형 좋아하다가 조진 사업이 한둘인가.
지금은 잘 쓰는데수우? 사망 사고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사업 조짐?
사고발생, 사고발생으로 인한 설계변경, 설계변경으로 인한 사업 지연, 사업지연으로 인한 추가예산 낭비. 이런 걸 사업 실패로 분류하는데.
어쨌든 양산해서 지금 잘 쓰고 있으니 실패가 아니라는 분류는 대체 누구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개념이냐? 그 기준대로라면 세상에 실패한 사업이 어딨어 ㅋㅋ 아준 전차도 일단은 양산했고 일단은 전력화 했으니 성공한 사업이겠네.
인천급 승조원수 줄어든거 인력 없어서 줄어든거다 ^^ FFG타고 출동가면 장비 수에 비해 운용인원 부족해서 좆같이 피곤한데 무슨...
사업평가는 각 항목 별로 점수 매겨서 하는 거지, 어떤 사건이 있고 사업이 지연되고, 몇몇 사건이 있다고 "실패했다." 라고 결론나는 게 아님.
게이21 사업평가가 몇점 났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론) 점수가 낮지는 않았음.
어떤 사건이 있고 사업이 지연되고 몇몇 사건이 있어서 '실패' 딱지를 붙히는 지는 방위사업학회에서 심플하게 기준 정해줬는데 왜 자꾸 누구 맘대로 사업 실패 아니라고 우기는지 ㅋ
걍 네가 K21 점수 붙인 거 가져와. 그럼 깔끔하겠네. 방위사업학회에서 게이21 실패라든?
1. 목표 성능 및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2. 목표 비용이나 기간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3. 목표 성능은 구현하였으나 운용 개념이 적합하지 않거나 작전효용성이 사라지는 경우. // 저 기준을 하나라도 만족 못했다면 실패, 개발에 성실하게 임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성실실패 / 불성실실패로 분류,
ㅋ 사업평가 점수매겨서 하는거라고 말 꺼낸건 너인데 근거가 필요하면 니가 가져와야지. 왜 안가져오냐? 정말 성공했다면 평가 잘받았다는 표 한장이면 족하잖아?
그래서 방위사업학회에서 K21 실패라고 했냐고오. 혓바닥이 기네.
아니, SMI 안보경영연구원에서 실패라고 했는데.
나도 2011 SMI "무기체계 연구개발 사례분석 및 체계관리 강화방안" 보고 말하는 건디? 어디서 실패라든?
그럼 이제 성공했다는 근거는 어디?
ㅈㅅ 안보경영연구원이 아니라 한국전략문제연구소였음
대한민국 육군 외주연구보고서 긴요전력 적기 전력화 추진 개선방안 연구, 한국전략문제연구소 114페이지
난 성공했단 말은 안 했는데? 실패란 말이 없단 거지.
그 SMI 연구개발 사례분석에도 K21의 사업상 '문제'를 언급하지 성공사례로써 언급하지는 않잖아? ㅋㅋ 그거 읽으면 너한테 도움되는 문장이 있긴 하냐?
방위사업학회 기준에 미달하니 K21은 실패한 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지 ㅋ
" 제한적인 수상운행 능력 보유는 작전운용성능의 과학적인 검증 미흡이 초래한 결과로 인명손실과 수상운행 능력을 부여하기 위한 과도한 차체 중량 감소로 이어져 K-21의 방호력 약화를 초래하였다. " 이건 실패란 말이 아닌데?
당연 해당 체계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있을 수 있지. 그런데 "요오것은 실패입니다!" 라는 뜻은 아님. 침소봉대는 말고.
기준을 정했으면 그 기준을 달성했는지 미달했는지만 보면 되지 꼭 K21이 언급 되야하냐? ROC 미달성, 비용밀 기간 충족 못했고, 성능 구현했지만 운용개념이나 작전효용성이 여전히 논란이면 실패지 뭐 ㅋ 아무리 좋게 봐줘서 작전효용성이 타당하다고 해도 실패는 실패인데 무슨 실드를 친다고 ㅋ
너야 말로 침소봉대지. ㅋ 실패라는 개념이 없으면 사례로 만들 필요도 없고 그렇게 분석할 필요도 없어 ㅋ
내는 체계평가 실패 여부에 대한 계량화에 대한 연구를 가져온 거지, 게이21에 대한 성패 여부는 아니었는데. 그야 게이21는 실패했다는 정부 평가가 없었으니 당연히 본 적도 없겠지. 내가 부분적인 문제점까지 부정하는 건 아니라고.
너 처럼 국산 개발이라면 장구한 성공의 역사라면서 실패를 인정하지 않아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자빠진다고 통렬하게 지적하는 보고서가 방위사업학회, 국방연구개발 실패사례 및 개선방안 연구에서 정리하고 있으니 읽어보라구
국내에서 전력화 한 사업 중에 '실패'라고 당당하게 내세우는 사업이 있긴 있나? 장렬하게 실패했다고 무방한 K11 사업도 무리하게 양산화한 덕분에 실패 딱지를 붙히진 않았지 ㅋ
아니, 내가 게이21의 부분적인 실패까지 부정하는 게 아니랑게? 그렇지만 부분적인 실패가 있다고 전체 사업이 실패가 된 정도에 이르지 못했다고. 도입사업은 전체를 봐야지 일부 성능 미흡이 있다고 그게 전체 실패라고 보면 되남? 그게 효율적임?
K11은 실패 맞지.
부분적인 실패와 전체 사업 실패라는걸 왜 니 마음대로 기준을 정하고 여기까지 실패면 사업실패는 아니야! 라고 바운더리를 정하는데? 방위사업학회에서 세 가지 기준을 간단하게 정리했잖아? ㅋ 전시도 아닌 상황에 설계결함으로 사람까지 죽었으니 더 말할게 있나?
이게 밀스퍼거인가 뭔가하는거구만
뭐 너도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한다고 보진 않다만, 게이21 까다롭게 평가해도 실패라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
내 맘대로 정했다니. 아까 용역연구 제목 읊어 줬잖아. 거기 기준에 따르면 실패라 보기 어려운데. 글고 지금 찾아지질 않아서 순전히 기억에 의존할 뿐이지만 정부 평가에 의하면 실패는 아니었음.
밀덕들 혼동하는게 지금 잘 쓰고 있으면 사업도 성공한거라고 착각하는거지. 물건 잘 나온 거랑 사업 조진건 다른 개념인데 왜 둘을 같은 범주로 묶어서 생각하는거냐?
너도 정부가 발주한 연구용역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니 맘에 안 들면 연구용역이나 머한 예산체계 부정하는 거임? 울나라 국회 예산 따먹기는 결코 쉽지 않은데 말이야.
그래서 K21이 사고 안터졌고 설계변경 안했고 사업기간 안늘어졌고 사업예산 추가로 안 썼고 국방위에서 욕도 안먹었는지.
그러니까 사업 실패라고 도장 꽝! 찍은 보고서나 연구용역 있냐고. 니가 아까 제시한 것도 "실패해뜸!" 이런 내용 아니드만.
침소봉대하면서 아니라고 부정하는게 어디의 누구인데 부정하니 마니하는지 모르겠네 ㅋ
대체 뭘 우기는 거여. 나도 게이21에 별다른 애정 없음. 그냥 검증된 곳에서 나온 평가자료가 더 보고 싶을 뿐임.
K11도 사업실패라고 도장 꽝! 찍은 보고서나 연구용역없으니 성공하진 않았어도 실패한 사업도 아니네? ㅋ
네가 좋아하고 내가 원하는 사업 평가자료 하나만 보여주면 간단한 거슬?
러셀의 찻주전자마냥 검증 할 수 없으니 증명할 수 없다고 줫같은 논증법 동원하는데 이쯤하자. ㅋ
응... 도장 쾅 찍은 보고서, 연구용역 없어서 게이21 실패한 사업 아냐... 근거 대로만 말하는 거지.
븅신들 잘들논다
방위사업학회의 실패기준을 들이밀어도 검증 못하니 증명 못한다고 뻗대는데 ㅋ
고닉 새끼 하나는 옆에서 논문 한 장 못디밀면서 쿨한척 오지네요. ㅋ
거기엔 K-21 실패했단 말이 없는데수웅?
개 참피 같네 진짜
데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