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들인 우크라이나, 

러시아 포로들도 잡히고 포로 교환까지

일어나는 판국에


스스로 남들 다 피하는 전쟁에 꼽사리 껴서

자폭 명령을 충실하게 이행,

상대방이 주는 1%의 탈출구 조차 

선택지에서 지워버리는 집단이라는것?


태평양 전쟁에서나 나오는 사례를 보면

깝깝할만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