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협정 직후 사임한 베네시를 대신해 대통령을 승계받은 에밀 하하 대통령은 히틀러와 담판을 짓기위해 베를린을 방문했음..
히틀러는 본인의 관저안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관저앞에 도착하자.....
히틀러는 본인의 관저안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관저앞에 도착하자.....
커다란 건물이 두둥!
거기에 커다란 석재 독수리 문양이 눈에 들어옴....
두명의 건장한 친위대 장병들 사이로 들어감....
중앙 홀에서 미리 와있던 주독체코 대사와 함께 모자이크홀로 들어감...
약 200미터 약간 넘는 모자이크홀을 지나는데...
갑자기 심장마비가옴.....
결국엔 수행원들 에게 부축을 받고 의무실로감..
그곳에서 응급 주사를 맞고 히틀러를 다시 만나러 떠남.
갑자기 심장마비가옴.....
결국엔 수행원들 에게 부축을 받고 의무실로감..
그곳에서 응급 주사를 맞고 히틀러를 다시 만나러 떠남.
바로앞에는 “명예의 마당”쪽 문이 보임....
하지만 에밀 하하는 히틀러가있는 집무실로 가야하기 때문에 턴 래프트를 함..
그러자......
하지만 에밀 하하는 히틀러가있는 집무실로 가야하기 때문에 턴 래프트를 함..
그러자......
네 곳의 문이 모이는 “원형홀”에 들어옴
문을 열자 “마블 갤러리”가 쭈욱 펼쳐짐;;;;
제일 마지막에 있는 히틀러의 집무실까지 부축을 받으며 걸어옴.
히틀러의 집무실 앞에는 친위대 장병들이 또 서있음.....
집무실에 들어가자 히틀러의 환영인사를 받음
이어서 히틀러는 내각회의실로 초대함;;
이어서 히틀러는 내각회의실로 초대함;;
이곳에서 에밀 하하 대통령은 초췌해진 표정으로 독일에 보헤미아-모라비아 할양, 슬로바키아 독립을 인정한다는 조약에 싸인함.....
- 발루아공
야 근대 간지는 진짜 인정한다
얼마 전에 본 거 같은데
좆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