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twitter.com/Stillehavet127/status/1036182132354244608 저자: JAS 39 Gri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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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이 한창이던 1973년, 스웨덴군이 영국군의 차량에 대해 평가한 내용입니다. FV 4201 치프틴, FV 101 스콜피온, FV 432, FV 622 등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1973년 여름, 서독의 라인 주둔 영국군(BAOR: British Army of the Rhine)이 스웨덴에게서 10대의 Strv 103B를 임대하여 몇 달 동안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이 Strv 103B들에는 사전에 스웨덴으로 파견되어 4주 동안 훈련을 받은 영국 육군 제2왕립전차연대(2nd Royal Tank Regiment) 소속의 승무원들이 탑승했고, 스웨덴은 기갑학교(Pansartruppskolan)의 관전무관을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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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프틴: 신뢰성이 놀라울 정도로 낮다. 훈련 도중 낙오/손실된 비율이 비교적 높았다. 주로 엔진의 문제였다. 치프틴이 한 곳에 멈춰 있으면, 잠시 후 바닥에 기름 방울이 떨어진 자국이 모여 웅덩이를 만들었다. 주포 안정도 종종 실패했다.


(2) 스콜피온: 매우 빠르고 조종하기 쉽다. 관측장비는 훌륭하다.


(3) FV 432: 상당수의 차량이 가동 불가능한 상태다. 주로 스티어링 기어의 문제다. 심지어 이 차량은 운행하기 위험한 것으로까지 간주되게 되었다. 기술진에 따르면, 대부분은 운용병들이 적절한 유지보수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4) Alvis Starwart(FV 622): 탄약과 장약을 수송하는 데 특히 적합하다. 영국군에 따르면, 미래에 이 차량을 더 큰 차량으로 대체할 것이고 운용 수량을 감축할 것이라고 한다.















챌린저 1도 성능과 신뢰성 면에서 믿음직스럽지 못 했고


챌린저 2의 경우 오만 스위프트 소드에서 66대나 되는 차량이 미세 먼지로 인해 단체로 완전히 퍼져 버렸다. 엔진 토크 다운이나 일부 차량의 돈좌도 아니고 말이다.


요즘 영국 육군이 소위 말하는 "국산 띵품 무기" 버리고 괜히 박서나 에이잭스같은 비개발 해외 수입품 찾는 게 아닌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