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승자에 의해서 쓰여진다고도하고


전장에서 정의는 하나가 아니라 각자의 정의가 있다고도 하는데


이렇게 좋은쪽으로 봐주려고 해도 추축국, 특히 나치독일이랑 일제는 걍 악당으로 밖에 안보이거든;;

(이탈리아는 좆밥이라는 이미지라 제외함 ㅎ, 얘네도 남유럽과 중동, 북아프리카에서의 로마제국 부활이라는 목적이 있긴 했음)


히틀러의 나치 독일은 전쟁 목적이 불분명한데

(걍 히틀러 중2병 취향에 맞춰서 계획 없이 폭주한것에 가깝다고 생각 됨)


유럽에서의 패권 쟁취와 북동유럽 지역에서 레벤스라움(아리아 인종의 생활권 영토 확보)성립이 목적인지


세계 정복과 인종 정화가 목적인지 어중간하고


히로히토 천황-군부의 일본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종적 패권 쟁취와 대동아 공영권 성립이 목적인지

(\"큰형님\" 일본이 정점에 서는 지덜식 질서의 구축)


걍 경제적 이익을 쫒아서 생각없이 죽이고 뺏고 한건지

(일본 재벌 계층과 군부의 생각없는 폭주같긴 함)


추축국들이 굉장히 비이성적이고 모순되는 행동을 너무 많이해서


\"정의\"라는걸 찾아볼수가 없고 미화해줄수가 없음;;


그나마 객관적으로 미국이 제일 정의에 가까운 세력이였어서 뭐라 따질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