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보어전쟁때 최초로 만든 이후 여기저기서 따라하면서 국가별 바리에이션으로 굴락, 아우슈비츠, 완전통제구역 같은게 생긴거 맞지않나?그리고 마침내 북한에서는 지하수용소라는 수용소계의 끝판왕이 나왔다고
지하에 왜 수용함? 벙커 만들기도 아까운데.
ㄴ 아예 지하 광산에 감방 만들어서 가둬놓고 족쇄채워서 죽을때까지 일시킨다는 ㄷㄷ
광산에다가 노예 쓰던건 스페인이 원조
ㄴ 근데 노예랑 절멸수용소는 대우 자체가 달라서 ㅇㅇ. 노예는 어쨋든 재산이라 죽으면 손실이고 골치아파져서 관리는 해야하는데 절멸수용소는 씨를 말리는게 주목적이고 착취는 부차적 문제라. ㅇㅇ 흑인 노예와 아우슈비츠 수준의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