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영토와 인구로는 강대국이라고 부르기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영국이 아닌 영연방이라면 피지컬이 충분하고 프랑스가 아닌 EU라면 피지컬이 충분할텐데 그런면에서 러시아가 제아무리 개병신 머저리가 되었을지언정 영토와 인구 '피지컬'적으로는 강대국의 기준을 만족'은' 하고 있다고 생각함 그런면에서 브라질이 계속 강대국도르에 오르내리는 것이기도 하고
트럼프의 서반구론으로 브라질은 영원히 아웃임 ㅋㅋ 서반구론의 핵심이 브라질 따위들 설치지 말라는 경고임
프랑스는 아프리카 패권을 계속 유지했어야 했음 아프리카의 황제국이 프랑스의 강대국요건에 걸맞는 자리였는데 eu안에선 독일이 왕이고 경제적 체급으론 영,독에 밀려나가고 핵과 상임이사국 지위만으로 걸치는중
영국도 브렉시트가 진짜 큰실수였던거같음 난민 덜받아서 좋았쓰!!라면 할말없지만 eu내에서 프랑스 손잡고 독일 대가리 때리면서 목소리냈던 이전 영국이 더 영향력이 셈 브렉시트 이후론 캐나다, 호주처럼 목소리 못내는 미국의 충직한 신하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