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빌려줘봤는데 대충 이리흘러가더라
무슨 보상금 나오면 갚는다던데 그 보상금이 2년 미뤄짐
(나중에 알고보니 미뤄질만한 흐름이었음. 빌리때즈음.여기서 좀돌기시작함)
그리고 좀지나니 보상금 1년뒤 나오니까 조금 더빌려달라고함. 이자더쳐서 갚는다고함.
빌려줬지. 그리고 2년지나니 또 1년 미뤄졌다고함. 미안하다고도 안함. 그냥 어물쩡 넘어가길
바랬나봄. 머라고 하니까 살짝 화냄. 안갚냐고... 1년후에 또안줌. 그래서 날 ㅈ밥으로 아냐고
머라하니까 성질냄. 그리고 1년후 알아보니 이미 저번달에 보상금 나왔음. 근데 감감 무소식.
알고보니 다른사람들 돈갚았음. 내가 젤 만만했나봄.
보니까 나보다 덜친한 사람들이 겁나서 걔들먼저 갚은거임.
결국 친함=젤만만 이런구도가 되감.
그리고 자기가 쪼이니까 빌려준사람이 맘고생하고 이런걸 생각안함. 아니 해도 모른척하고싶어함.
누물보? - dc App
근데 친한놈이 정말 급하다고 사정하는메 안 빌려주기도 그렇고 그냥 돈거래를 아에 안하는게 최선이간 한데, 참 어려움
개새끼네 ㅋㅋ 그걸 안갚아 -"시진핑애비없음"
돈은 못받을거라고 생각하고 괜찮은 정도만 빌려줘야됨. 그 이상이면 차용증 써야지 - dc App
여기 나이대도 있는 사람들 있다보니 돈 엮이거나 주변사람들 엮인 경험이랑 비교하면 판박이 많을듯 ㅋㅋㅋㅋ 어떻게 하는짓이 명불허전이냐 애들이. 심지어 이거 부모자식간에도 저럼. 아버지가 아들한테 돈 빌려가지고 아들이 전화만 하면 아들아 돈 언제갚는다고 쩔쩔매고 에휴
어케됨 그래서
모종의 이유로 분할로 받는중. 지사정대로 옵션대로 맘대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