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시디의 예를 보면 편함
살만 루시디가 악마의 시에서 무함마드를 불경스럽게 묘사했다는 이유로 88년 호메이니에게 처형 파트와를 받음
처형 파트와는 종교지도자가 내리는 사형칙령이라고 보면 됨 무슬림 아무나 가서 저놈 죽여라임
루시디는 어떻게든 칙령을 벗어나보려고 무슬림으로 개종도 하고 평생 숨어살았지만 몇번이나 습격 받고 22년에는 결국 눈한쪽을 잃고 팔 한쪽도 장애가 됨
악마의 시를 일문 번역한 이가라시 히토시 쯔쿠바대 교수도 91년 살해당함
93년에는 악마의 시 노르웨이 번역본 출간한 출판사장이 총격을 받음
공개적으로 쿠란을 태우는 대어그로 신성모독을 벌이면 살만 루시디처럼 처형 파트와 내려지고 평생 공포에 떨면서 숨어살아야할 가능성이 높음
도망다녀도 끔살 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dc official App
근데 대낮에 죽이는 순간 그 나라에서 이슬람은 사실상 끝장 아니냐? 당장 한국에서 그런걸로 죽이면 뒤집어질듯
잃을거 없으면 뭐..
프랑스에서 어떤 교사가 무함마드 모욕했다가 이슬람 극단주의자한테 대낮에 참수당함
@덕수옹 한국에서 그지랄나면 국가 뒤집어질듯
종교에 미친놈 하나 없겠음
서구권 보면 훨씬 크게 테러 터져도 사실상 끝장 안나더라
사막잡신평
인터넷에 익명으로 쿠란 소각 인증샷 올리면 추적 방법이 없는거 아님?
테리 존스라고 대놓고 쿠란 태우는 목사 있는데 살아있음. 살해협박 같은 건 물론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