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다 필요없고 뼛국이 제일 맛있는데
가끔 사리곰탕 끓여서 면 버리고 밥말아먹음
따뜻한거 먹지 뜨거운건 안 먹어서
네? 국밥을 한식화요? 탕후루 중식화 같은 말이네
사리곰탕 육수로 죽 끓여주면 잘 먹을거 같긴함
세계화?
세계화 잘못쓴거지? 유럽에도 국밥찾는 사람들 요즘 꽤 있더라
아 세계화 ㅇㅇ
참깨가 바글바글.
순두부찌개
그냥 소수의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라 봐야하지 않나. 음식이라는게 거의 유전자에 각인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나만 해도 밥 없으면 먹는게 괴로울 지경인데
헝가리 굴라쉬가 얼큰하게만 허면 육개장이랑 겁나 비슷하던데..
따뜻한거 먹지 뜨거운건 안 먹어서
네? 국밥을 한식화요? 탕후루 중식화 같은 말이네
사리곰탕 육수로 죽 끓여주면 잘 먹을거 같긴함
세계화?
세계화 잘못쓴거지? 유럽에도 국밥찾는 사람들 요즘 꽤 있더라
아 세계화 ㅇㅇ
참깨가 바글바글.
순두부찌개
그냥 소수의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라 봐야하지 않나. 음식이라는게 거의 유전자에 각인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나만 해도 밥 없으면 먹는게 괴로울 지경인데
헝가리 굴라쉬가 얼큰하게만 허면 육개장이랑 겁나 비슷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