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들어간다. 단맛이 매운맛 짠맛에 가려질뿐임.


취향 따라 설탕, 물엿, 뉴슈가 들어가고


단맛이 원래 남. 그거 어찌앎? 발효=> 당분임.

그래서 묵은지가 시큼해지는거임.


왜 단맛이 안나냐?


1. 겉절이 혹은 첫 김장 맛

=> 소금에 절여놓은 배추에서 소금물이 나와서 일단 짜다

=> 마늘의 매운맛이 덜날라갔거나, 고춧가루가 초기에 맵다.


2. 묵은지 되면 시큼해지면서 뒷맛이 달큰 해지는데 그게 단맛으로 인지 못하거나.



님들 김치 삼겹살, 목살에 같이 구울때 


김치에서 왜 단맛 나는 줄 앎? 그냥 아무 양념 안치고 구워도? 설탕때문임.


 고기 구이 음식점 김치에는

미원, 소고기 다시다, 설탕으로 미리 무쳐서 같이 고기 꾸워 먹으라고 주는데 많음.

그럼 단맛 나고 기름맛에 볶음 김치 맛 되는거임.


그래서 고기 구워 먹을때

김치 구워 먹을려면, 미원 한꼬집, 다시다 반스푼, 설탕 한스푼(혹은 물엿)해서 묻혀 놓고 구워 먹어보셈.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