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들어간다. 단맛이 매운맛 짠맛에 가려질뿐임.
취향 따라 설탕, 물엿, 뉴슈가 들어가고
단맛이 원래 남. 그거 어찌앎? 발효=> 당분임.
그래서 묵은지가 시큼해지는거임.
왜 단맛이 안나냐?
1. 겉절이 혹은 첫 김장 맛
=> 소금에 절여놓은 배추에서 소금물이 나와서 일단 짜다
=> 마늘의 매운맛이 덜날라갔거나, 고춧가루가 초기에 맵다.
2. 묵은지 되면 시큼해지면서 뒷맛이 달큰 해지는데 그게 단맛으로 인지 못하거나.
님들 김치 삼겹살, 목살에 같이 구울때
김치에서 왜 단맛 나는 줄 앎? 그냥 아무 양념 안치고 구워도? 설탕때문임.
고기 구이 음식점 김치에는
미원, 소고기 다시다, 설탕으로 미리 무쳐서 같이 고기 꾸워 먹으라고 주는데 많음.
그럼 단맛 나고 기름맛에 볶음 김치 맛 되는거임.
그래서 고기 구워 먹을때
김치 구워 먹을려면, 미원 한꼬집, 다시다 반스푼, 설탕 한스푼(혹은 물엿)해서 묻혀 놓고 구워 먹어보셈. 맛있음.
20년동안 김장하며 설탕, 사카린 사온 적 없음 ㅅㄱ.
ㅋㅋㅋㅋㅋㅋㅋ, 사과,매실청, 배 이런걸로 채우는데 있긴한데... ㅋㅋㅋ 설탕, 뉴슈가도 넣어.
우리 집은 안 씀. ㅅㄱ.
웬만큼 형편 어려운 집 아니고서야 설탕을 넣지는 않을텐데
김장하면서 저런거 써본적 없는데 -ㅅ-
새끼... 기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