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단내 심하게 나서 지리탕 끓여먹으면 양파 처넣은것처럼 단내 심하게 올라옴


무중에 매운맛이라고 써져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쓰면 단내는 안남


근데 식감이 복불복이라 무 식감일수도 유사 감자식감일수도 있음


배추도 좀 단내나고 조직이 연해서 그걸로 김장하면 김치가 녹아내림


그냥 일본은 채소 자체가 단내나고 부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