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한 f-16+@급의 전투기를 roc 목표로 했기 때문임
보라매 반대 이유중 하나가
전투기 개발은 미국의 견제를 많이 받는다
미국의 견제를 받은 국가치고 정상적으로 전투기 개발사업이 진행 된 곳이없다
사례) 캐나다, 일본, 이스라엘 -> 물론 사례정의에 논란(반박?)의 여지가 있음
아무튼 반대론자들이 미국겐세이때문에 대부분의 나라들이 전투기 개발사업을 접는다
우리가 겐세이를 버티면서 원하고 목표치 전투기를 획득할수있는가에 대한 논리가 있었음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역설적이게도
(미국의) 높은 요구성능도 아니였고
그쯤되면 미국으로서는 퇴역한다고 생각했던 수준의 전투기를
개발코자 했기때문에
딱히 미국이 겐세이를 안 놓은거라고 봄.
새로운 기술이 접목되거나 유사세대의 즉, f-35수출에 방해되는 수준의 전투기 개발이 이루어졌다면
또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지..
맞아. 지금의 애매한 내부무장창 없는 5세대 가능성만 있는 보라매의 위치는 미국의 견제와 f35를 의식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함. 만약 우리 희망대로 414epe쌍발로 단 5세대 전투기를 2020년대 내로 실전배치했으면 이래저래 못 볼꼴 봤을거임
epe는 완성된 물건이 아니어서. t-50할 때 414가 완성된 물건이 아니었듯이 우리는 인도가 아니라서 개발 중인 엔진에 숟가락얹은 적이 없더라 새삥에 손댄 건 프십육과 프십오 엔진때 보증받고 골라준 것 정도지 않나
맞음 터키놈들 사이즈로 시작했으면 미국이 엔진안준다 록마 기술지원도 안준다 이랬을지도 모르지
당시 최신 기종인 프삼오와 경쟁할 수 있는 전투기 뽑겠다고 했다간 진짜 오만가지 견제가 다 들어왔을텐데 조만간 단종시킬 프십육보다 좀 나은 전투기 뽑겠다니 그냥 넘어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