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조차 수출 500대니 해외국가 공동개발이니 붙어서 가능성을 거의 억지로 밀어붙인거 정떡이라 피하는 부분이지만 당시 높으신 그분이 일부러 밀어주고 KAI도 죽기살기로 매달렸으며 인도네시아가 협력을 해줬으니 죽을 사업이 기회한번이라도 생겨준게 맞음 보라매 사업에 비판적인 정치인들과 관료들 속에서 갑자기 국산화 개발에 꽂혀서 밀어준건 진짜 천운이 맞다고 본다
굉장히 비관적이었지
그 높으신 분이 옛날 향수에 빠져서 국산화 진행에 호의적인게 다행이었음 정떡발언이라 짤릴까 좀 그렇긴 한데
@Bahr ㅇㅇ 거의 소수가 밀여붙였는데 잘된 희귀한 케이스임
@Bahr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지
그 가릴거면 다가리셈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war/4633217
이사람이 보라매 500대 수출 가능하다는데? ㅋㅋㅋ
되겠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