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기체 엔진 설계능력, 일본의 정밀가공 소재분야 능력, 이탈리아의 레이더 센서 통신쪽 전자장비  


합이 딱 맞는 것같음. 원하는 컨셉도 거의 같을테고



반면 프카스는

일단 프랑스는 함재기 기반을 원할테고, 독일은 아마 장거리 요격기?


독일은 초정밀가공, 특히 mtu가 엔진코어 핫섹션 정밀가공 소재 제조 분야에서 유럽 최고라고는 하는데


프랑스도 그 분야에서 mtu보다 살짝 떨어진다해도 못하는게 아닐거잖음? 이것저것 다 하는 애들인데


뭔가 균열이 날 것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