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공 최초 도입이 2013년. 

15-20년 쓰면 현대화 개량, 기골 보수를 해야함. 


이때 20여대는 빼서 업글 안 하고 보라매를 넣는 거임. 

20대는 빼놓고 중고나 리스로 보내는 거. 

장비는 도입국이 원하는 걸로 갈아주고. 

파오공 원하는 국가는 꽤 있을 거라 수요는 걱정 안 됨.


핑계야 어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수량 증가 안 하고 예산 아끼는 내에서 전력 증강은 이게 최선일 것 같음. 


파오공, 타오공 합쳐서 80대니까 하방임무는 어찌 가능할 거라고 봄. 


진지하게 말하는 건 아니지만 고려할 수준은 되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