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군의 F-35A는 지난 2022년 1월, 비행 중 새와 부딪혀 랜딩 기어를 내리지 못한 채 서산 기지에 동체 착륙했다. 이 사고로 동체, 엔진, 제어·항법 시스템 등 300여 개 부품이 심하게 손상됐다. 면밀한 평가 끝에 해당 기체는 비행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역이 결정됐다. 그러나 양국은 전투기를 폐기하는 대신, 미 공군의 '프랑켄제트(Frankenjet)'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에 한·미 합동 F-35 프로그램 사무국(JPO)과 대한민국 공군은 해당 기체를 정비병 훈련용 지상 교보재로 쓰기로 결정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5210635582211fbbec65dfb_1#_PA
익명(spainclass)2026-01-27 17:19
한국에있어 살릴려고 노력해봤는데 노답이라 부품은 빼서 쓰고 껍데기는 정비하시는붇늘용으로 -"시진핑애비없음"
걍 버리는거 아니었음? 새거 사는거보다 비싸다고
한국 공군의 F-35A는 지난 2022년 1월, 비행 중 새와 부딪혀 랜딩 기어를 내리지 못한 채 서산 기지에 동체 착륙했다. 이 사고로 동체, 엔진, 제어·항법 시스템 등 300여 개 부품이 심하게 손상됐다. 면밀한 평가 끝에 해당 기체는 비행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돼 퇴역이 결정됐다. 그러나 양국은 전투기를 폐기하는 대신, 미 공군의 '프랑켄제트(Frankenjet)'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에 한·미 합동 F-35 프로그램 사무국(JPO)과 대한민국 공군은 해당 기체를 정비병 훈련용 지상 교보재로 쓰기로 결정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5210635582211fbbec65dfb_1#_PA
한국에있어 살릴려고 노력해봤는데 노답이라 부품은 빼서 쓰고 껍데기는 정비하시는붇늘용으로 -"시진핑애비없음"
그거 반갈해서 프랑켄인가 뭔가 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