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번듯한 직장이 있거나,부모한테 사업체 물려받아서 생활에 여유가 있는 놈들도 대부분 아반테~소나타 정도에서 시작하던데 저 신용등급 나락으로 떨어진 놈들은 어떤 심보로 외제차를 긁는거냐.
나이도 새파랗게 어린 친구들이 사채 긁는거보면 어떤 생각으로 긁는건지 짐작이 안되는데.
정보글 : 우주용 CPU는 단순한 구형 시피유가 아니라 최신 기술/공법으로 생산한 사양만 딱 충족하는 고신뢰성 저사양 제품에 가깝다. 그 이유는 흉악하기 그지 없는 우주 방사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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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의 문제 아닐까 싶은데...금융에 대한 개념을 학교에서 딱히 가르쳐주지도 않잖아
그냥 보이는거 우선인것 그리고 일단 지르고보자는 심산
사회초년생들은 본게 없으니 와닿는것도 없고
그런데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서 좋은 교육받은 애들도 젊을때는 경제적인 개념이 많이 부족한편임. 지가 할수 있는 돈 한계까지 다 몰아서 사고 싶은 차 사고 싶다고 떼쓰는데 '그럼 보험료는?' 한마디에 아닥하는 경우도 보고. 그건 나름 좋은 편이겠지, 말이 통하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