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진짜 빠르게 발전했다 싶음

중딩때 나로호 실패했다고 에쉬 뻘궁쓰면 나로호 쏜다 그랬고
흑표 심장병 허벌창 이마반 소리 들었고
고딩때 크폭스 망무세들 난리치던 시절이 있었는데

학식때쯤 크폭스 출고식하고 누리호 성공하고
대학 졸업하니까 유럽에 전차를 팔더라

지금 념글에서 하는 논의들
그때 보면 그냥 꿈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함
이걸 서로 논할수 있다는거부터 엄청난거 아닐까

결론은 퀀텀점프하는 시대를 사는 중인데
너무 그렇게 불탈 필요 있나 싶음
웬만하면 잘 가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