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워낙 웨딩홀이랑 뷔페가 활성화됐으니 예전 갈비탕이나 국수는 그냥 한쪽에 구색만 맞춰두는 곳 많은데

어르신들 중에서는 의외로 국수 한사바리 먹어야 식장 온것 같다고 찾는 분들 계심

근데 첫번째 문단이랑 잘 매치해 보면...

그 화살이 다 혼주에게 가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