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들은 잠수함 전투보고서를 런던 소재 브리티쉬 내셔널 아카이브센터에 쳐박아두고선 pdf화도 안 시켜놓고 제한적으로만 공개함.
보려면 직접 방문해서 열람하던가, 혹은 돈주고 카피본을 택배로 받던가 해야하는데 이렇다보니 지금으로서는 그나마 구하기 쉬운 2머전 시절 영국 잠수함장이나 승조원의 수기, 자서전, 전사가들 도서, 로얄 네이비 서브마린 소시에이션 등에서나 겨우로 상세 작전 자료나 전과를 확인하고 있는 실정임.
상세 테크놀러지 쪽으로는 정말 미개척의 영역 그 자체라서, 딱히 교본이 있는것도 아니고 시험운항 결과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팍스만같이 히스토리컬 프로덕트 항목이 따로 있어서 대강 스펙이라도 확인 가능한 수준이면 다행인데 어드미럴티 같은 데에는 잠수함 엔진 상세스펙 확인도 어렵고, 로렌스-스콧이나 메트로폴리탄-빅커스 전기모터의 경우 상세 스펙은 커녕 모델명조차도 확인이 어려움. 잠망경의 경우 일부 함정들이 바 앤 스트로우드 사(현재는 탈레스에 합병됨) 제품을 쓰는 배들도 있는데 기타 잠망경들의 경우 제조사는 물론이고 모델명조차도 확인이 안됨. 배터리 역시도 제조사 자체가 아예 확인이 안됨.
확인 가능한 자료들에서도 정보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다 내부사진 자료도 많지 않고 전기계통 라인, 고압공기 라인, 유압 라인, 환풍 계통 등에 대한 상세 묘사 자료조차도 확인 안되며 잠수함의 개별적인 퍼포먼스 등에 대한 정보 역시도 극히 제한적임.
거기에 현재 남아있는 2대전 시절 영국 잠수함이라는게 X크래프트랑 암피온급 HMS 얼라이언스 두척인데, 그나마도 얼라이언스는 전후 완공된 배인데다 구피 개장까지 이루어진 잠수함이라 2대전 시절의 모습과는 완전 딴판임.
보려면 직접 방문해서 열람하던가, 혹은 돈주고 카피본을 택배로 받던가 해야하는데 이렇다보니 지금으로서는 그나마 구하기 쉬운 2머전 시절 영국 잠수함장이나 승조원의 수기, 자서전, 전사가들 도서, 로얄 네이비 서브마린 소시에이션 등에서나 겨우로 상세 작전 자료나 전과를 확인하고 있는 실정임.
상세 테크놀러지 쪽으로는 정말 미개척의 영역 그 자체라서, 딱히 교본이 있는것도 아니고 시험운항 결과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팍스만같이 히스토리컬 프로덕트 항목이 따로 있어서 대강 스펙이라도 확인 가능한 수준이면 다행인데 어드미럴티 같은 데에는 잠수함 엔진 상세스펙 확인도 어렵고, 로렌스-스콧이나 메트로폴리탄-빅커스 전기모터의 경우 상세 스펙은 커녕 모델명조차도 확인이 어려움. 잠망경의 경우 일부 함정들이 바 앤 스트로우드 사(현재는 탈레스에 합병됨) 제품을 쓰는 배들도 있는데 기타 잠망경들의 경우 제조사는 물론이고 모델명조차도 확인이 안됨. 배터리 역시도 제조사 자체가 아예 확인이 안됨.
확인 가능한 자료들에서도 정보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다 내부사진 자료도 많지 않고 전기계통 라인, 고압공기 라인, 유압 라인, 환풍 계통 등에 대한 상세 묘사 자료조차도 확인 안되며 잠수함의 개별적인 퍼포먼스 등에 대한 정보 역시도 극히 제한적임.
거기에 현재 남아있는 2대전 시절 영국 잠수함이라는게 X크래프트랑 암피온급 HMS 얼라이언스 두척인데, 그나마도 얼라이언스는 전후 완공된 배인데다 구피 개장까지 이루어진 잠수함이라 2대전 시절의 모습과는 완전 딴판임.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
러시아 돼지새끼들이 쓸어가서 TsAMO에 쓸어담아놓고 뭐 있는지도 몰라서 발굴 하면서 지네들 좋을 자료만 찔끔찔끔 공개하는 독일쪽 자료들보다는 낫지... 솔직히 저새끼들 지들 불리한 자료는 없애버리고 있을거란 생각도 자주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