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장교들이야 일 잘 못해서 행보관 중대장한테 쪼인트 까일때


'니가 뭐 병사들 마냥 강제로 끌려왔어? 스스로 간부 되겠다고 지원해서 왔잖아?' 이러는건 이해 감


근데 육군훈련소에서 조교 새끼가 


'니네가 뭐 끌려왔어?' 이 지랄하는건 죽빵 치고 싶더라


해군 해병대 공군 훈련소면 몰라 걔들은 지원해서 온거 맞는데 육군훈련소나 신교대는 씨바 강제로 왔지 지원해서 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