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raeli defense firm Elbit has revealed SLING, a rapid-fire 120 mm mortar system. Mounted on light vehicles, it can be set up and fired in under a minute, hitting targets at up to 16 rounds per minute across a 90° arc. With electronic aiming and manual backup, SLING turns the… pic.twitter.com/xh66dmCrR6
— Open Source Intel (@Osint613) January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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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완충장치와 운용병 작업공간대신 탄약을 가득 실어서 경전술차량1대로 단독작전가능해졌네
박격포 스케일의 고속유탄발사기네 미쳤군 ㄷㄷ - 항의는 신문고로
우리는 81미리를 저렇게 만들어본적 없나 4.2인치 안 버릴 거라면 그것도
위아인가에서 예~~전에 비슷한 방식의 81mm 자주 바격포 모형도 내놓은 적 있는데, 지금은 그냥 현마 짐 칸 위에 다 올린거 들고 나음 120mm는 반동이 세니까 짐 칸에 올리면 방열할 때 고정 다리 내려야 하고 완전 자동식은 비상시 수동 사용이 불가능하니까 저런 방식도 나름 장점이 있는데 반대로 좆간이 장전하기 거지 같다는 문제점이 해결이 안 됨
@ㅇㅇ(124.51) 거지같다고는 하지만 수동장전이 대세임 120미리를 자동장전만 가진 데는 머한 뿐이지 않나
@ㅇㅇ 전방 보병대대에 4.2인치 내려 보낸다는 계획이면 차량탑재형 4.2인치를 만든게 급할거 같은데 차량탑재형은 81mm 120mm만 만들었더라 4.2인치는 그대로 치장물자행인듯...
120mm를 1분에 16발? 미친 화력이다
120밀리 탄을 1분에 16발 장전하는 것도 미친 체력이겠지 ㅋㅋ 이걸 이스와 미군은 하는데 머한군은 못한다고
대충 자동 방열, 조준되는 박격포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