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진지 존나 많어


일산에서 새로 짓는 아파트 단지들 보면 대전차 진지라고 버스정류장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곳들 엄청나게 많음. 

계다가 일부 공공시설 학교라던가 공원 등등은 은근히 군용으로 쓰기 편하게 설계 들어간곳도 있음

ㅇㅇ공원에 실제로 병력 들어가기 좋은 진지들 몇군대 파여있는걸로 암. 


그리고 도심지에서 좀 넓다 싶은 하천변의 경우 도하 못하게 자세히 보면 눈에 잘 안들어 오는 벙커가 득실거림. 

거기 주변 잘 보면 맨홀 뚜껑 비스무레 한 철판이 있을건데 그거 치우면 한 3명 들어가면 적절한 토치카로 들어 갈 수 있는 입구가 나옴. 

단 전기공사는 안되어있으니 홈리스 군붕이가 살기에는 넘오 부적절함. 


계다가 고속도로 보이는 동산들 있지. 거기 140% 대전차 진지가 득실거림. 

틀딱48 주차해서 매의눈으로 처다보기 좋은 진지라던가 토우진지라던가 등등등


도심지 외곽의 경우에는 하천변의 경우엔 하천 정비공사로 공구리 친것도 모잘라서 공구리 주상절리를 쫘악 깔아놔서 공병대가 터트리고 치우지 않는한 도하 못하게 하는건 물론이고. 

몇 안되는 다리는 유사시 대대장 권한으로 다 터트려먹을 수 있음. 



가끔 보면 관리는 하는에 열차는 안달리는 폐선로가 있던데 여길로 열차가 가는지 안가는지는 모르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