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I. 펜튼 해병 대령이 아들의 무덤 발치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아들 마이크 펜튼 일병은 슈리로 가는 길에서 일본군의 반격으로 전사함 . - dc official App
좋은자료 항상 고마워. 슈리성 저거 콜옵5에서 많이 했는데. 전사하신분 안타깝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