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보고 '니들이 얼마나 희생하든 직접 쟁취해야 하는거다'

'자유는 원래 피를 먹고 자란다' 훈계하는건  무책임한 발언일 수 있다고 생각됨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례가 있지만 너무 보편화시켜 생각하는 것 같음


혁명수비대 자체가 부패해서 종교, 경제적으로 신정과 연결되어 있고 나라의 경제 대부분을 잡고 있어 배신할 이유가 없는데 그것도  모자라서 이라크 민병대, 헤즈볼라 등을 불렀으니 그걸 시민이 어떡함...


총을 들고 무장하라고도 하는데,  장갑차에 dshk 달고 나와서 갈기고 야간에 저격수 배치해서 인간 사냥 시작하면 

총이 있든 없든 그냥 답이 없음 .   그냥 민간이 총들고 우당탕 해서 다 이길 수 있었으면 전술이 발전할 필요도 없었겠지.



몇명이 죽는 건 슬픈 일이지만 수만 수십만이 죽는 건 

그냥 무덤덤해지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