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전쟁은 도막파와 막부군이 격돌한 전쟁이었음
도막파 12만명
막부군 15만명
특이한건 막부군이 숫자의 열세인거도 아니었음
보신전쟁 1868년
미해군 군함의 개항요구 쿠로후네 사건 1853년
막부가 체결한 미일조약 1854년
그러므로 14년 동안 막부군이 신식화를 하지 않은 것도 아님
구식군과 신식군의 결전이라고 단언하기도 어려움
도바 후시미 전투 이후 도쿠가와 요시노부가 도주
그 이유는 명확히 이거다 라고 나온 것도 없음
도쿠가와 요시노부는 도주 후
근신하면서 천황에게 사면을 요구했고 받아들여졌음
그렇게 살아남아 화족이라는 작위를 받아
지금도 도쿠가와 당주라는 형태로 남아있음
참고로 화족이 없어진건 태평양전쟁 패전 이후임



1.막부군은 숫자적 열세가 아니었음에도 패배
2.막부군에도 신식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구식이라 패배한 것도 아님
3.패배의 핵심 원인인 쇼군의 도주는 그 이유가 불명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