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해군 수상함 수중함 볼 때마다 이상한 게

장기계획 그런 게 없는 것 같음

그냥 일단 기회 되면 좋게 뽑고 보자


잠수함도 장보고 수출형 설계도 입수했으면 첫 건조 시도니까 그대로 작은 체급 잠수함 한 3척 정도 만들어보며 운용 경험 쌓고 설계 능력도 확보하자 이게 정상인 것 같은데

현실은 체급 이상하리만큼 키우고 도전적인 x타 형상


당시 라파예트급 선택한 것도 당연히 울산 수출형보단 좋긴 하겠지

근데 그 이후는?


외교적으로 고립돼있고 언제 침공당할지 모른다는 위기감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