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라는 게 상상 이상으로 무너지기 쉬운 건데
전업이 군인이라 전쟁을 수십년간 나가게 된 장군들은
도대체 어떻게 마음을 버텼던 걸까
지금처럼 평균수명 80세이던 시대가 아니고 젊은사람도 재수없으면 걍 죽던 시절이니까
전쟁터에서 40대 50대 혹은 그 이후까지 수십년 살아있으면 이미 천수를 누린거나 마찬가지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니 죽음이 상대적으로 덜 무서운거지
무술의 기본이 힘의 적절한 사용일꺼라 비슷할듯. 긴장/경계상태로 계속 있으면 며칠만에 몸살 나니...긴장안하면서 주의하는 방법을 배워야지?
그렇지.
그게 제일 기초중의 기초고 안 배운 놈들은 수문장조차 힘들테니깐 ㅋㅋㅋㅋ
지금처럼 평균수명 80세이던 시대가 아니고 젊은사람도 재수없으면 걍 죽던 시절이니까
전쟁터에서 40대 50대 혹은 그 이후까지 수십년 살아있으면 이미 천수를 누린거나 마찬가지라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니 죽음이 상대적으로 덜 무서운거지
무술의 기본이 힘의 적절한 사용일꺼라 비슷할듯. 긴장/경계상태로 계속 있으면 며칠만에 몸살 나니...긴장안하면서 주의하는 방법을 배워야지?
그렇지.
그게 제일 기초중의 기초고 안 배운 놈들은 수문장조차 힘들테니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