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5~6미터에 소형화에 가볍게 만든 적절한 유도미사일 정도 6발 정도 달고 쭈욱 정찰하고 올라가면서
그냥 두서없이 부수고 다니다가 비싸보이는 장비나 군시절은 들이박는 형태.
전쟁 100년할거도 아니고 그런 프롭전투기 천대만 좀 비축해두고 전시에 꺼내서 쭈욱 정찰겸 공격 자폭형태로
천대 운용하면 전쟁내내 정말 요긴할거임. 드론은 너무 단발성 작전느낌이 강해서 전황바꾸기엔 무린듯.
5억정도에 한대씩 뽑으면 전차100대 값을 할거라고 봄
대충 5~6미터에 소형화에 가볍게 만든 적절한 유도미사일 정도 6발 정도 달고 쭈욱 정찰하고 올라가면서
그냥 두서없이 부수고 다니다가 비싸보이는 장비나 군시절은 들이박는 형태.
전쟁 100년할거도 아니고 그런 프롭전투기 천대만 좀 비축해두고 전시에 꺼내서 쭈욱 정찰겸 공격 자폭형태로
천대 운용하면 전쟁내내 정말 요긴할거임. 드론은 너무 단발성 작전느낌이 강해서 전황바꾸기엔 무린듯.
5억정도에 한대씩 뽑으면 전차100대 값을 할거라고 봄
후방에 노스롭그루먼의 탈론같은거 수백대 쟁여놓고 날려대면 가능할듯
요즘 엔진들 항속거리 개선이 2차대전때보다 너무 좋아져서 후방 구석에 쟁여놔도 되고도 남지 적게잡아도 작전반경 천키로는 먹고할듯
@ㅇㅇ(121.176) 탈론 저게 2단계 입찰에 뛰어드는 윙맨 기체인데 자폭용은 아니지만 제트엔진에 ㅈㄴ 싸게 후려쳐서 나온 제품이라 대량으로 보유해서 웨이브로 써먹기 좋을것같음. F-35랑 작전이 가능하게 나오는 것도 장점
@ㅇㅇ(59.18) 제가 이런 개전후에 써먹을 비축형 저가 무인전투기에 관심이 많은데 역시 정찰겸해야하고 항속거리 길어야하고 자폭이 만만해야 한다고 생각함. 요새 미사일 기술 좋아져서 0.5~1미터 짜리 공대지미사일(공대공 부분적으로 되면좋고)은 얼마든지 대량 양산할수 있는 시대니까요. 기갑전력이란게 완파보다 이런 애매한 미사일 맞고 작동불능되는게 사실 더 골치니까요. 꼭 완파해야한다 이런느낌으로 접근할필욘 없다고 보는
@ㅇㅇ(121.176) 완전히 조건에 부합하는 무인기는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정찰용이나 자폭용 둘다 사용 가능하며 수직이착륙 재사용 드론인 안두릴의 로드러너 같은걸 많이 쟁여놔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럴듯한데?
북한의 양의 전술을 역으로 이용하는거지. 기술로 개전 초반에 밀린후 양으로 밀어버리면 얼마나 노답이겠음
체공형 자폭드론 하피2 도입사업 있을걸? 미사일 장착+꼴박을 합치면 돈이 감당 되려나? - dc App
그건 너무 좀 복잡하고 고급장비에 속도도 느리고 탑재중량도 문제더라구요. 정찰기 느낌이 너무 강한듯. 무장 달긴하던데 유탄정도 느낌이고. 제가 말하는건 2차대전때 쓰던 프롭전투기의 2/3 크기정도의 실질적 21세버전의 프롭무인전투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