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90년대라고 해서 아파치가 지대공 위협이 없던것도 아니고
그냥 미군이 조심스레 쓰다보니 요격사례가 적었던거죠. 미군만 뜨면 벌벌떨던 시대기도 하고
좀더 와일드한 작전을 펼치다보니 공격헬기에 신경을 집중하기엔 힘들었죠.
요샌 미군도 작전이 좀 머랄까 비용문제 인명문제를 너무 신경쓰다보니 이런 몰아치는 맛이 적어진게
공격헬기에게 부담을 더 주는게 아닌가함.
결국 드론시대에는 정찰드론도 발전한다는 뜻이고 그건 곧 과거에는 없던 선두에서 숨은 적들을 드론들이
미리 발견해주는 효과가 덤으로 나온단거고 이런 호위 드론이나 윙맨들이 발전된다면 아파치는 위협받는 요인이
rpg와 중기관총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온다 봅니다. 드론대응이야 하려고하면 윙맨을 개발하던지 선두드론이 대응
체계를 갖추고 가던지 하면 되는거구요
보잉이 문제임. 그런식으로 주장해야지 아파치는 어떤 드론도 대체 못함이라고 말하면 답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