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글록부터지
서양인이라도 손의 크기는 한계가 명확했으니
@_.___,.__ 베레타가 먼저 아님? - dc App
@ㅇㅇ 넘는거라면서...
@_.___,.__ 아 초과가 아니라 이상 - dc App
@ㅇㅇ 그럼 cz75도 있음 마침 베레타92랑 동갑
1935년에 나온 브라우닝 하이파워가 13발 1966년에 개발된 프랑스제 MAB PA-15가 15발(이름의 15가 장탄수를 의미) 좀 더 나중에 나온 베레타 92(=M9) '더 주윤발'이 이미 15발
근다 군용 제식 채택은 대체로 늦지 않았나 10발 넘는 권총들은 80년대에나 대세가 된 것 같아서... - dc App
@ㅇㅇ 9mm 권총 전체의 대세로 보면 그렇긴 한데 하이파워 자체는 저 시절부터 굉장히 널리 쓰인 성공작임
뭐... 글록부터지
서양인이라도 손의 크기는 한계가 명확했으니
@_.___,.__ 베레타가 먼저 아님? - dc App
@ㅇㅇ 넘는거라면서...
@_.___,.__ 아 초과가 아니라 이상 - dc App
@ㅇㅇ 그럼 cz75도 있음 마침 베레타92랑 동갑
1935년에 나온 브라우닝 하이파워가 13발 1966년에 개발된 프랑스제 MAB PA-15가 15발(이름의 15가 장탄수를 의미) 좀 더 나중에 나온 베레타 92(=M9) '더 주윤발'이 이미 15발
근다 군용 제식 채택은 대체로 늦지 않았나 10발 넘는 권총들은 80년대에나 대세가 된 것 같아서... - dc App
@ㅇㅇ 9mm 권총 전체의 대세로 보면 그렇긴 한데 하이파워 자체는 저 시절부터 굉장히 널리 쓰인 성공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