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번 우러전 계기로 드론이 더 폭발적으로 연구되고 더 활성화 되긴할텐데

지상드론도 강화될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실질적인 군에 편입되는 단계에 이제 오면서

에너지효율문제가 나올거라고 봄. 결국 지상드론은 에너지효율과 이동성에서 공중드론에

너무 뒤지고 육군이 드론 뒤치닥거리하느라 오히려 전투에 집중하기 힘든 경우가 늘어남;

 그렇다고 싸고 만만하고 버리고 갈만한걸로 채우면 그냥 별도움이 안되고;


결론은 그냥 공중드론 트럭에 한트럭 데리고 다니면 수백대도 가능한데 육상드론은 수십대

게다가 에너지보충도 구조상 서로 다시 만나기 힘들어서 보충이 힘들고 또 육상로봇드론 특성상

더비쌈;


육군이 젤 흡수하기 좋은형태가 사람키나 약간 큰 정도의 유도탄발사가 되는 유형의 수직이착륙 항공드론이라

이런것들이 아마 젤 먼저 군에 대량보급이 가능하지않을까 싶음.

물론 기초적인 짐꾼로봇이나 소총쏘는 개로봇 이런거야 정규군화 될듯하지만 그외는 일부부대만 운용하지 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