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이후로 강대국이 국제적으로 승인받은 주권국가의 영토를 상대로 합병을 위해 대규모 정복 전쟁을 시전했다 이게 ㅈㄴ게 큼
강대국들 다들 전쟁을 해도 친x정권 수립이니 괴뢰니 프록시니 그런 것에 집중했는데 걍 생까고 합병 선언까지 질러버린 거라
직접 전사자 규모도 최근의 중동, 동남아 분쟁과 비교해도 눈에 띄게 크고
물론 아프리카 분쟁은 사망자 규모 대비 무시받는 게 맞긴 하다만
2차 대전 이후로 강대국이 국제적으로 승인받은 주권국가의 영토를 상대로 합병을 위해 대규모 정복 전쟁을 시전했다 이게 ㅈㄴ게 큼
강대국들 다들 전쟁을 해도 친x정권 수립이니 괴뢰니 프록시니 그런 것에 집중했는데 걍 생까고 합병 선언까지 질러버린 거라
직접 전사자 규모도 최근의 중동, 동남아 분쟁과 비교해도 눈에 띄게 크고
물론 아프리카 분쟁은 사망자 규모 대비 무시받는 게 맞긴 하다만
합병 안했어도 꽤 큰 사건이라 생각함. 걸프전, 이라크 전쟁도 임팩트가 꽤 컸는데. - dc App
근데 뭐 날먹할 수가 없는 거라 합병선언까지 한 거긴 한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ㅈㄴ 큰 거 맞음
나름 메이저? 국가끼리 벌인 전면전이라 아무래도 아프리카의 신생 독립국들끼리 싸운 것보다 임팩트가 많긴 하지.
러시아군 사상자가 120만 우크라군은 60만 도합 180만이면 2대전 이후 규모 존나 큰 전쟁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