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돌아온 폭격기 보니까 날개를 많이 맞아서 날개를 보강하자는 결론을 내리는 걸 우린 생존자 편향(Bias)라고 한다.
우러전 전장 환경 자체가 편향을 발생시키고 있다. 그러면 이 편향이 어째서 발생하는지부터 고민해야지. 편향에만 의지해서 전훈을 만들면 되겠나
살아돌아온 폭격기 보니까 날개를 많이 맞아서 날개를 보강하자는 결론을 내리는 걸 우린 생존자 편향(Bias)라고 한다.
우러전 전장 환경 자체가 편향을 발생시키고 있다. 그러면 이 편향이 어째서 발생하는지부터 고민해야지. 편향에만 의지해서 전훈을 만들면 되겠나
ㅇㄱㄹㅇ 실제로 드론은 포병이 미리 박살낸거 뒷처리하는게 대부분인데 매체에선 무슨 전차도 깨부수고 온갖거 다하는 만능처럼 묘사됨
통계적 사고를 전혀 모르면서 결론을 막 내리는 사람들이 제일 위험하다고
아무래도 임팩트가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싶은데. 1차 대전 때도 가장 많은 피해를 준 건 포병이었지만 1차 대전 묘사하는 것에선 포병은 대개 배경 깔아주는 정도고 기관총에 초점을 많이 두잖음. 그거 비슷한 듯 - dc App
정찰타격복합체 같은 표적식별-타격 결심시간 단축으로 화력을 통한 기동차단의 극대화와 그로 인한 소부대 산개, 화력자산이 밀집되지 않고도 운용되게 되며 대화력전이 어려워져 고착... 이런건 일반적 전훈으로 배울만하고 지금 사람없는데 정치적으로 공세해야되니까 1km에 두명 집어넣고 깃발꽂으면 우리땅이다노 하는건 일반적으로 적용해서까지 배울필요없을듯
타국 입장에선 25~26년 전장보단 22~24년 전장에서 배울게 더 많다고 봄
그 전쟁 초반이 정말 엑기스가 많은 듯
정치적 공세야 배우지 말래도 군이 알아서 잘만 대가리굴려서 써먹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