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전 세계에서 직접 찍먹해보며 가다듬은 알짜배기 경험들도 안 받아들이는 판국에 뭔 놈의 전투경험
막말로 여기가 루시군보다 잘 싸울 거라는 보장이라도 있는지도 모르겠고, 실제로도 잘 싸울 것 같지가 않아서 문제지
훈련소 12주로 늘려라 바디아머 버리고 경량플캐 기반 확장시스템 채용해라 돌격소총 바렐 좀 짤라도 된다 수류탄 휴행탄 늘려라 수통 하나로는 물 수요 못따라간다 분대단위 직사화력 늘려야한다 조 편제 받아들이자 이거 다 안따라하면서 우크라이나 가면 뭐 실전경험 금방 받아들일 것 같은지
우크라이나에 사람 보내고 싶으면 빌어먹을 소총 좀 경량화, 단축화 시켜놓고 보내셈
그래야 참호전에서 사람 덜 죽을테니
우리가 우크라에 왜 군인을 보냄?
북괴군 실전경험 운운하면서 파병 보내자는거 가끔 튀어나오니까
뭐 미군이 있어서 러시아보단 잘싸우는건 확정인데 그런다고 개지랄 안날거 같진않음 고칠게 많지 -"시진핑애비없음"
70년 동안 미군 있어도 민관군 전부 군사적인 측면에서는 븅신같은데 딱히? 자기 바디아머에 사비주고 쓰는 정품장비 못달게 하는 나라도 사실 몇 없어요
@ㅇㅇ 러시아도 개븅신이였는데 사람갈아넣으니 싸우는 시늉은 하잖아 우리도 개피보고나면 뭐 김치가 열등국가 이런것도 아니니 뭐라도 하겠지 -"시진핑애비없음"
우크라이나 전쟁의 정답은 더 많은 포병, 더 강한 공군, 더더 많은 포탄 아님?
포병은 삐리하고 공군은 개점휴업이고 포탄은 앵꼬났으니 보병들고 피똥싸면서 소모전하는거지
하위 제대의 작전적 자율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대
@ㅇㅇ 한국이랑 북괴는 누가봐도 뻔한 기동로, 누가봐도 뻔한 부대배치, 누가봐도 뻔한 밀도를 가지고 전쟁해야하는데 전쟁 시작하자마자 대화력전 시작해서 둘중 하나가 기동할 공간이 나올때까지 포탄에 싹 구워지는 오프닝이 확정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