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은 웹소설/무협 소설의 천마급 캐릭터를 가진
유럽판 삼국지, 초한지 주인공급 절세영웅으로 소개되었다.
'군신의 의가 시공을 초월하야 불멸함을 증거함이로다.' 햐...
절세영웅 맞지
말년이 추해서 그렇지, 좆될뻔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인것도 맞고 시대를 앞서나간 군재를 타고 난것도 맞으니까
옛날 문체로 써놓으니까 무슨 삼국지 읽는것 같네ㅋㅋ
'군신의 의가 시공을 초월하야 불멸함을 증거함이로다.' 햐...
절세영웅 맞지
말년이 추해서 그렇지, 좆될뻔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인것도 맞고 시대를 앞서나간 군재를 타고 난것도 맞으니까
옛날 문체로 써놓으니까 무슨 삼국지 읽는것 같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