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놓음?
애새끼도 아니고 호의적으로 빨아주는 걸로 헤헤거리면서 호구잡혀줌? 현충원 헌화도 하고 신사참배도 했으면 "호감" 대신 중간 내지 '아 걍 되는 대로 아무거나 다 하는 중이구나' 하는 측은지심은 생겼겠지? 그 중간 포기하고 한쪽만 빨겠다는 스탠스 결과론적으로 취한 새끼들이니까 이제 전후 보여줄 태도에 대한 예측 근거가 생긴 거 뿐이고. 이 뉘앙스 차이가 이해가 안 됨?
맡겨놓음?
애새끼도 아니고 호의적으로 빨아주는 걸로 헤헤거리면서 호구잡혀줌? 현충원 헌화도 하고 신사참배도 했으면 "호감" 대신 중간 내지 '아 걍 되는 대로 아무거나 다 하는 중이구나' 하는 측은지심은 생겼겠지? 그 중간 포기하고 한쪽만 빨겠다는 스탠스 결과론적으로 취한 새끼들이니까 이제 전후 보여줄 태도에 대한 예측 근거가 생긴 거 뿐이고. 이 뉘앙스 차이가 이해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