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오직 한 사람만 존재했고 살아 있었다. 다른 모두는 그가 내쉬는 숨을 들이마시려고 애쎴다. 프랑스는 해마다 그에게 30만 명의 젊은이들을 바쳤고, 그는 미소를 지으며 인류의 심장에서 끌어당긴 그 근섬유를 받아 구부려서 새로운 활시위를 만들었다. 그러고는 화살을 하나 꺼내어 세상으로 쏘았다. 그 화살은 마침내 황량한 어느 섬의 골짜기, 축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로 떨어질 때까지 날아갔다."
-알프레드 드 뮈세
"유럽에 오직 한 사람만 존재했고 살아 있었다. 다른 모두는 그가 내쉬는 숨을 들이마시려고 애쎴다. 프랑스는 해마다 그에게 30만 명의 젊은이들을 바쳤고, 그는 미소를 지으며 인류의 심장에서 끌어당긴 그 근섬유를 받아 구부려서 새로운 활시위를 만들었다. 그러고는 화살을 하나 꺼내어 세상으로 쏘았다. 그 화살은 마침내 황량한 어느 섬의 골짜기, 축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로 떨어질 때까지 날아갔다."
-알프레드 드 뮈세
화살이 표적은 못맞췄노 ㅋㅋ
ㄹㅇㅋㅋ
유럽통일은 실패했으니...
엘바섬엔딩 -"시진핑애비없음"
페이크엔딩 깨부수고 워털루에서 장렬하게 산화한 다음 진엔딩 본것까지 ㄹㅇ 서사의 완성
낭만적인 용두사미
사실 결말이 비극적이라서 더 인상적인걸수도
오 인상 깊긴하다 근데 프랑스 놈들 인류의 심장 자칭 하는거 진짜 짜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