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moo는 NSM 통합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노르웨이에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온다” “한국 측은 계약액의 120%에 상당하는 오프셋을 제시하고 있다”는 이유로 부결(13대 84)됐다.
Hartpunkt는 “독일군의 다연장 로켓시스템에 관한 결정 지연이 유럽의 방위산업 통합의 대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Chunmoo가 사용하는 탄약 공급에서 한국에의 의존도 중대한 리스크로는 보이지 않았다” “Hanwha는 폴란드에서 Chunmoo와 사용하는 탄약의 현지 생산을 구축 중이기 때문이다 "
https://www.hartpunkt.de/raketenartillerie-norwegisches-parlament-stimmt-gegen-die-beruecksichtigung-von-mars-3/
2.8조원어치 팔았으니 3조원어치 사와야 된다는 건데
NSM이나 JSM 대량도입하려나?
프삼오랑 쾅수리던질거 사오나보네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 아무리 수출이 중요해도;; 저런 선례 남기면 점점 더 어차피 거래국가들 요구만 강해질텐데
NSM이나 JSM을 보라매용으로 인티하는건 괜찮을듯.
이글 노르웨이와 구체적인 무기계약 하는 과정 좀 모르는데 2년전인가 노르웨이는 최신 전차 획득하는 사업할때 후보에 오른 k-2와 독일 레오중에 레오 선택했었슴
아무리 필요해서 저런다고 하더라도 선례란게 남는데 너무 안좋음 좀. 차라리 따로 사야지 사도
JSM도입하나? 국산 공대지랑 안겹치나
공식 오피셜을 지켜봐야 할 거 같은데. 적어도 이번에는 K2전차 때처럼 옵셋을 방산 분야에 한정한다는 말은 없어서.
오프셋이 꼭 다 대응구매로만 채워야하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