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모도르 있었다지만 그 이후로는 땅(크림돈바스)이랑 산업기반 본국에서 뜯어먹고 심지어 공산당 고위층까지 배출했는데 그게 어떻게 식민지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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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홀로도르 그거 러시아 사람도 존나 만이 굻어죽음
강철의 대원수가 러시아를 봐줄리가
익명(106.254)2026-01-29 20:32
고위층 배출은 일본에서도 홍사익 케이스가 있어서 그거는 좀...... 산업도 북한쪽에 어느정도 육성했어서, 좀 위험한 논리같은데
익명(218.232)2026-01-29 20:40
답글
홍사익은 그냥 일제에 한국계 장군이 있던거고
소련은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서 서기장까지 올라간 브레즈네프가 있는데 다르다고 생각함
우크라이나는 북한처럼 단순히 전진 군수공장 정도가 아니라
돈바스 지역은 핵심 공장지대로 발전했고
- dc App
아스파타(compact6684)2026-01-29 20:47
답글
고위층 배출 정도가 아니라 최고위층이 우크라이나인이었음 공산당 서기장 3명 KGB 의장 3놈이 우크라이나인 조선이랑 비교불가
익명(suspect4999)2026-01-2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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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서기장 중에 누가 우크라이나인이었음? 흐루쇼프나 브레즈네프는 우크라이나에서 자란 거지 우크라이나인은 아니었다고 아는데
알카시르(alkashir)2026-01-29 21:52
답글
@알카시르
브레즈네프는 꺼무에도 우크라인이라 뜸
익명(106.254)2026-01-2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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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시르
내가 본 정보는 브레지네프 체르넨코 고르비는 우크라 러시아 하프
익명(suspect4999)2026-01-29 22:01
우크라이나 대기근은 우크라를 싫어해서 굶어죽인게 아니라, 스탈린이 스탈린했던 정책이 실패한 것뿐
비유하면 모택동이 모택동한다고 중국역사를 수십년 후퇴시킨 것과 비슷한데 모택동이 중국인이 아니라거나 중국을 싫어해서 그런건 아니잖음
익명(k5gmqx592zwm)2026-01-29 20:42
브레즈네프가 우크라이나 태생
익명(peaceful7555)2026-01-29 20:44
마스크바가 소련의 뇌라면 돈바스와 키의브는 소련의 심장, 얄타회담할때 끄림반도 얄따는 소련인의 휴양지
익명(221.164)2026-01-29 22:16
소련 해체 때도 우크라는 모스크바에 충성하는 편이었지
익명(219.254)2026-01-29 22:16
답글
소련 해체 당시 우크라의 독립여론은 90.32퍼센트로 압도적으로 높았음.
익명(27.116)2026-01-29 22:18
답글
@ㅇㅇ(27.116)
소련 좆망 확정한 공산당 쿠데타 이후 그랬고 전에는 소련 찬성론이 70프로가 넘었다이기
익명(suspect4999)2026-01-29 22:33
식민지는 맞음. 독립국가를 세웠으나 소련에 군사적으로 정복당한 지역이고, 반소련 게릴라전이 수십년간 지속됐었음. 산업기반 설치와 고위층 배출 때문에 식민지가 아니었다 수준의 논리는 부족함. 피지배국 출신이 지배국 대빵이 됐다 해도 피지배국이 부당하게 정복당했고, 독립여론이 일관적으로 존재하면 식민지로 봐야함.
익명(27.116)2026-01-29 22:17
답글
그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합병한게 우크라이나인 트로츠키임 - dc App
익명(59.10)2026-01-29 22:20
답글
한 두 사람이 나라 전체를 대변하는 게 아니잖슴.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데 그게 어떻게 자발적이라는 논리가 되냐?
익명(27.116)2026-01-29 22:25
답글
그 독립국가란게 우크라인 지지도 못받았다고 알고 있음 그래서 아무도 지켜줄 생각이 없었다고 우크라이나인이 잴 빨았던 사람은 마흐노란 무정부주의자였다함
익명(suspect4999)2026-01-29 22:26
답글
게다가 당시 트로츠키는 소련 고위층이었고, 새로 독립한 우크라이나국 인사조차 아니었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궤변임?
익명(27.116)2026-01-29 22:27
답글
그런데 마흐노는 우크라 독립운동 졸라게 싫어했고 러시아인 정체성을 가졌음 소련도 똑같이 싫어했지만
익명(suspect4999)2026-01-29 22:28
답글
ㅇㅇ/ 반고닉 만약 너 말이 사실이라면 너쪽 논리는 어느정도 수긍이 가네
익명(27.116)2026-01-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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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논리가 아니라 팩트임 마흐노 좆무위끼가서 찾아봐
익명(suspect4999)2026-01-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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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당연히 우크라이나는 1917년 러시아 혁명 전까진 러시아 제국이었으니까요. 그 독립국가라는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은 잔잔바리 수준도 안돼서 독립직후에 키예프 서안까지 바로 적군한테 따이고 서부 갈리치아는 폴란드한테 따엿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 - dc App
익명(59.10)2026-01-29 22:34
답글
@ㅇㅇ(59.10)
우크라이나인이 그 독립굮가에 반란까지 일으켜서 깨부셨단게 충격이었음
익명(suspect4999)2026-01-29 22:35
답글
59.10/ 유동은 자꾸 헛소리만 하네. 나라 힘이 약해서 따였으면 그게 독립 여론이 없는 거임? 힘 없어서 따인 식민지들이 역사에 허다한데 다 독립여론이 없었던 거임? 결국 무력으로 정복당했고 이후에도 저항 활동이 이어졌다는 점은 변하지 않는데 자꾸 이상한 논리를 대서 우리는 이유가 뭐냐?
익명(27.116)2026-01-29 22:37
답글
@ㅇㅇ(59.10)
반란 이전에 독립은 말뿐이고 독립의 근원지인 키예프를 독립 한지 1년도 안돼 뺏김. 오데사 등 남부지역은 니가 말한 마흐노 뿐만 아니라 그냥 러시아 백군 군벌들 나와바리엿고 키예프포함 동부지역은 예전에 적군한테 따였고. 심지어 저 당시에 돈바스는 우크라이나 땅도 아님, 돈바스 넘긴건 스탈린 시절.
애초에 실제 국거 행정력도 군사력도 없어서 백군 적군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전방위로 털렷는데 식민지라고 하면 차라리 애교네
- dc App
익명(59.10)2026-01-29 22:40
답글
@ㅇㅇ(59.10)
ㅇㅇ내 말은 그 독립국가란게 주둥이만 산 ㅂㅅ이었다는거지 식민지 드립조차 못칠정도로 ㅂㅅ임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마흐노나 주구장창 빨았으니까
익명(suspect4999)2026-01-29 22:43
답글
@ㅇㅇ(27.116)
그래서 소련 폴란드 양쪽으로 흡수당했으니까 폴란드 식민지라고 하면 괜찮나.
아일랜드도 엄연히 독립전에 대영제국 소속이고 북아일랜드는 여전히 영국땅인데 그럼 북아일랜드는 식민지냐 - dc App
익명(59.10)2026-01-29 22:45
답글
@ㅇㅇ
ㅇㅇ 차라리 남북전쟁기 남부연합이 더 그럴듯한 독립국임. 아 거기도 남북전쟁 끝나고 군정통치에 충성서약 강요햇으니까 식민지인가. 점마 논리면 스탈린이 준 돈바스랑 흐루쇼프가 준 크림은 원래 러시아땅이었으니까 둘 다 분리독립한것도 정당한거 아님? - dc App
익명(59.10)2026-01-29 22:48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UNR)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해봤자, 내전기에 우크라이나를 지배하던 여러 집단(볼셰비키/백군/마흐노/폴란드/UNR) 중 최약체였음. 1917년 제헌의회 선거에서도 UNR 주류세력은 우크라이나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농민의 지지를 얻지 못했고, 키이우와 그 주변지역 지식인들의 기획이었을뿐임.
익명(58.29)2026-01-29 22:44
노동계급은 볼셰비키, 농민은 사회혁명당이나 마흐노, 귀족 지주 자본가 성직자 등은 백군, UNR은 걍 군사력이든 대중지지든 최약체였음. 우크라이나라는 상상의 공동체는 1917년 직후의 우크라이나인들에게는 듣보잡 기획이었을뿐. 대부분은 자신을 농민/정교회/루스인으로 여겼을뿐임. 우크라이나 민족의식이 싹트는건 1920년대 소련의 토착화정책 이후라고 봐야함.
익명(58.29)2026-01-29 22:46
영국령이었더라도 민족의식을 갖고 있던 아일랜드, 러시아령이어도 강렬한 반러시아 민족주의가 주류였던 폴란드나 자치권을 갖고 있던 핀란드하고는 차원이 다름. 독립국가로서의 실체가 명백히 있었고 볼셰비키가 무력으로 짓밟은 조지아 민주공화국하고도 다름.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은 대표성이 전혀 없었음.
익명(58.29)2026-01-29 22:49
답글
같은 논리면 스탈린이 떼다준 돈바스랑 흐루쇼프가 떼준 크림은 그 전까지 항상 러시아 땅이어었으니 친러 민족주의를 근거로 분리독립한 것도 정당하게 됨ㅋㅋ 자승자박 - dc App
익명(59.10)2026-01-29 22:52
우크라이나는 소비에트 체제의 일원으로 러시아 다음으로 그 누구보다 많은 지배계층을 배출하고, 토착화와 공업화의 혜택을 받은 나라임. 홀로모도르는 스탈린의 정책 실패로 농민 계급에게 궤멸적 타격을 입힌거지 우크라이나를 노린게 아님. 남러시아에서도 우크라이나 못지않게 굶어죽었는데. 오늘날 우크라이나가 명백한 주권국가라는 걸 부정하는 건 절대 아님.
익명(58.29)2026-01-29 22:55
답글
농민계급의 강제적 공업노동자로의 전환이 홀로도모르의 원인인 집단농장 정책의 핵심임. 영국이 산업혁명 직후 인클로저 운동으로 시골 양털깍는 농민들 노동력으로 돌린거와 같음 - dc App
익명(59.10)2026-01-29 23:02
식민지든 아니든 우크라 국민들이 러시아 싫어서 독립해서 나간거 아님? 그럼 남이지 ,,
아니 지금은 원수라고 해야 하나
홀로도르 그거 러시아 사람도 존나 만이 굻어죽음 강철의 대원수가 러시아를 봐줄리가
고위층 배출은 일본에서도 홍사익 케이스가 있어서 그거는 좀...... 산업도 북한쪽에 어느정도 육성했어서, 좀 위험한 논리같은데
홍사익은 그냥 일제에 한국계 장군이 있던거고 소련은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서 서기장까지 올라간 브레즈네프가 있는데 다르다고 생각함 우크라이나는 북한처럼 단순히 전진 군수공장 정도가 아니라 돈바스 지역은 핵심 공장지대로 발전했고 - dc App
고위층 배출 정도가 아니라 최고위층이 우크라이나인이었음 공산당 서기장 3명 KGB 의장 3놈이 우크라이나인 조선이랑 비교불가
@ㅇㅇ 서기장 중에 누가 우크라이나인이었음? 흐루쇼프나 브레즈네프는 우크라이나에서 자란 거지 우크라이나인은 아니었다고 아는데
@알카시르 브레즈네프는 꺼무에도 우크라인이라 뜸
@알카시르 내가 본 정보는 브레지네프 체르넨코 고르비는 우크라 러시아 하프
우크라이나 대기근은 우크라를 싫어해서 굶어죽인게 아니라, 스탈린이 스탈린했던 정책이 실패한 것뿐 비유하면 모택동이 모택동한다고 중국역사를 수십년 후퇴시킨 것과 비슷한데 모택동이 중국인이 아니라거나 중국을 싫어해서 그런건 아니잖음
브레즈네프가 우크라이나 태생
마스크바가 소련의 뇌라면 돈바스와 키의브는 소련의 심장, 얄타회담할때 끄림반도 얄따는 소련인의 휴양지
소련 해체 때도 우크라는 모스크바에 충성하는 편이었지
소련 해체 당시 우크라의 독립여론은 90.32퍼센트로 압도적으로 높았음.
@ㅇㅇ(27.116) 소련 좆망 확정한 공산당 쿠데타 이후 그랬고 전에는 소련 찬성론이 70프로가 넘었다이기
식민지는 맞음. 독립국가를 세웠으나 소련에 군사적으로 정복당한 지역이고, 반소련 게릴라전이 수십년간 지속됐었음. 산업기반 설치와 고위층 배출 때문에 식민지가 아니었다 수준의 논리는 부족함. 피지배국 출신이 지배국 대빵이 됐다 해도 피지배국이 부당하게 정복당했고, 독립여론이 일관적으로 존재하면 식민지로 봐야함.
그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합병한게 우크라이나인 트로츠키임 - dc App
한 두 사람이 나라 전체를 대변하는 게 아니잖슴.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데 그게 어떻게 자발적이라는 논리가 되냐?
그 독립국가란게 우크라인 지지도 못받았다고 알고 있음 그래서 아무도 지켜줄 생각이 없었다고 우크라이나인이 잴 빨았던 사람은 마흐노란 무정부주의자였다함
게다가 당시 트로츠키는 소련 고위층이었고, 새로 독립한 우크라이나국 인사조차 아니었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궤변임?
그런데 마흐노는 우크라 독립운동 졸라게 싫어했고 러시아인 정체성을 가졌음 소련도 똑같이 싫어했지만
ㅇㅇ/ 반고닉 만약 너 말이 사실이라면 너쪽 논리는 어느정도 수긍이 가네
그쪽 논리가 아니라 팩트임 마흐노 좆무위끼가서 찾아봐
그야 당연히 우크라이나는 1917년 러시아 혁명 전까진 러시아 제국이었으니까요. 그 독립국가라는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은 잔잔바리 수준도 안돼서 독립직후에 키예프 서안까지 바로 적군한테 따이고 서부 갈리치아는 폴란드한테 따엿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 - dc App
@ㅇㅇ(59.10) 우크라이나인이 그 독립굮가에 반란까지 일으켜서 깨부셨단게 충격이었음
59.10/ 유동은 자꾸 헛소리만 하네. 나라 힘이 약해서 따였으면 그게 독립 여론이 없는 거임? 힘 없어서 따인 식민지들이 역사에 허다한데 다 독립여론이 없었던 거임? 결국 무력으로 정복당했고 이후에도 저항 활동이 이어졌다는 점은 변하지 않는데 자꾸 이상한 논리를 대서 우리는 이유가 뭐냐?
@ㅇㅇ(59.10) 반란 이전에 독립은 말뿐이고 독립의 근원지인 키예프를 독립 한지 1년도 안돼 뺏김. 오데사 등 남부지역은 니가 말한 마흐노 뿐만 아니라 그냥 러시아 백군 군벌들 나와바리엿고 키예프포함 동부지역은 예전에 적군한테 따였고. 심지어 저 당시에 돈바스는 우크라이나 땅도 아님, 돈바스 넘긴건 스탈린 시절. 애초에 실제 국거 행정력도 군사력도 없어서 백군 적군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전방위로 털렷는데 식민지라고 하면 차라리 애교네 - dc App
@ㅇㅇ(59.10) ㅇㅇ내 말은 그 독립국가란게 주둥이만 산 ㅂㅅ이었다는거지 식민지 드립조차 못칠정도로 ㅂㅅ임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마흐노나 주구장창 빨았으니까
@ㅇㅇ(27.116) 그래서 소련 폴란드 양쪽으로 흡수당했으니까 폴란드 식민지라고 하면 괜찮나. 아일랜드도 엄연히 독립전에 대영제국 소속이고 북아일랜드는 여전히 영국땅인데 그럼 북아일랜드는 식민지냐 - dc App
@ㅇㅇ ㅇㅇ 차라리 남북전쟁기 남부연합이 더 그럴듯한 독립국임. 아 거기도 남북전쟁 끝나고 군정통치에 충성서약 강요햇으니까 식민지인가. 점마 논리면 스탈린이 준 돈바스랑 흐루쇼프가 준 크림은 원래 러시아땅이었으니까 둘 다 분리독립한것도 정당한거 아님? - dc App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UNR)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해봤자, 내전기에 우크라이나를 지배하던 여러 집단(볼셰비키/백군/마흐노/폴란드/UNR) 중 최약체였음. 1917년 제헌의회 선거에서도 UNR 주류세력은 우크라이나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농민의 지지를 얻지 못했고, 키이우와 그 주변지역 지식인들의 기획이었을뿐임.
노동계급은 볼셰비키, 농민은 사회혁명당이나 마흐노, 귀족 지주 자본가 성직자 등은 백군, UNR은 걍 군사력이든 대중지지든 최약체였음. 우크라이나라는 상상의 공동체는 1917년 직후의 우크라이나인들에게는 듣보잡 기획이었을뿐. 대부분은 자신을 농민/정교회/루스인으로 여겼을뿐임. 우크라이나 민족의식이 싹트는건 1920년대 소련의 토착화정책 이후라고 봐야함.
영국령이었더라도 민족의식을 갖고 있던 아일랜드, 러시아령이어도 강렬한 반러시아 민족주의가 주류였던 폴란드나 자치권을 갖고 있던 핀란드하고는 차원이 다름. 독립국가로서의 실체가 명백히 있었고 볼셰비키가 무력으로 짓밟은 조지아 민주공화국하고도 다름.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은 대표성이 전혀 없었음.
같은 논리면 스탈린이 떼다준 돈바스랑 흐루쇼프가 떼준 크림은 그 전까지 항상 러시아 땅이어었으니 친러 민족주의를 근거로 분리독립한 것도 정당하게 됨ㅋㅋ 자승자박 - dc App
우크라이나는 소비에트 체제의 일원으로 러시아 다음으로 그 누구보다 많은 지배계층을 배출하고, 토착화와 공업화의 혜택을 받은 나라임. 홀로모도르는 스탈린의 정책 실패로 농민 계급에게 궤멸적 타격을 입힌거지 우크라이나를 노린게 아님. 남러시아에서도 우크라이나 못지않게 굶어죽었는데. 오늘날 우크라이나가 명백한 주권국가라는 걸 부정하는 건 절대 아님.
농민계급의 강제적 공업노동자로의 전환이 홀로도모르의 원인인 집단농장 정책의 핵심임. 영국이 산업혁명 직후 인클로저 운동으로 시골 양털깍는 농민들 노동력으로 돌린거와 같음 - dc App
식민지든 아니든 우크라 국민들이 러시아 싫어서 독립해서 나간거 아님? 그럼 남이지 ,, 아니 지금은 원수라고 해야 하나
푸틴의 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