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팔리기시작할때부터 유심히 지켜봤는데 5년쯤전부터인가;
진짜 무기팔아먹기 빡셈. 머하나 팔라면 영혼까지 내줘야하고 이거 내줘서 이득맞나? 싶은게 대부분임.
머 따지면 다 이득이긴한데 저렇게 기본 과학기술 노하우 반평생 쌓아온거 몇푼벌자고 다내주면
대체 그동안 한국이 해온 연구나 노력 이런건 머각 되나 싶을때가 많음.
차라리 그냥 공대공미사일 / 엔진/ 탄도탄요격미사일/ 슈퍼어뢰/장거리 지대함미사일/레이저기술
이런 대체불가능한 돈싸들고 팔아달라고하는거에 집중하고 충분히 기술이 쌓인후 사업시작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음. 근데 그전에 기업들 다죽겠지;;;그게문제지;;
먼가 2프로 애매하게 기술적으로 주도를 못하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지않나싶음. 동급은 되는데 주도는 못하는상황
예시로 든 분야도 중요한데, 문제는 저것을 탑재할 플랫폼(전차, 전투기, 함선)은 더 중요함. 파오공 뽑아서 국산무장테스트하는거 정말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