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향방작계에서도 개런드는 거의 볼 수 없는 물건이 됨.

예외적으로 서해도서 지역 예비군 훈련 나가면 썼다고 하는데 그마저도 해풍이 세서 그걸 이길 수 있는 30-06탄을 쓰는 거란 추측이 난무했음.

LMG30의 경우(30구경 경기관총이란 뜻이고 M1919 양각대 버전임) 실물을 본 적이 있지만 일단 탄부터 탄띠까지 호환되는게 없어서 그거 꺼낼 시간에 M16/K2용 양각대 줄 가능성이 훨씬 높음.
거기다 좀 있으면 엠육공이 창고로 갈 거니까 30-06탄을 국군이나 예비군이 실전에서 쓸 걸 걱정할 필요는 없음.